서울 테니스장 예약 찾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 올라온 테니스장은 40곳이고, 거기서 열리는 예약이 351건이에요(같은 코트도 평일·주말과 코트 번호별로 따로 열려요). 그중 지금 신청을 받는 건 127건. 자치구별로 묶고 접수중인 것만 걸러서 보여주니, 예약 사이트에서 시설을 하나씩 눌러 볼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훑고 카드의 «예약하기»로 넘어가면 돼요.

사용 방법

  1. «접수중만» 이 켜진 채로 시작해요 — 지금 신청을 받는 코트만 남아요.
  2. «자치구» 를 고르거나 검색창에 시설명을 넣어 좁혀요. 띄어쓰기는 무시되고(«잠원 한강» = «잠원한강»), 초성만 쳐도 되고(«ㅇㅂㄱㅇ» → 응봉공원), 조건을 이어 쳐도 돼요(«성동 무료»).
  3. 카드의 «예약하기» 로 서울시 예약 페이지, «지도» 로 카카오맵, «전화» 로 시설에 바로 연결돼요. 날짜·시간 선택과 결제는 예약 페이지에서 해요.

«접수중» 은 그 시설이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는 뜻이지, 오늘 특정 시간대가 비어 있다는 뜻이 아니에요. 시간대별 잔여 여부는 예약 페이지에서만 확인할 수 있어요.

«외부 예약» 표시가 붙은 곳은 서울시 통합 예약이 아니라 산하기관·자치구가 자기 시스템으로 받아요. 링크를 따라가면 별도 회원가입이 필요할 수 있어요.

자세히 알아보기

서울 테니스장 예약은 어디서 하나요

서울에서 공공 테니스장을 빌리는 경로는 두 가지예요. 대부분은 서울시 통합 창구인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받고, 일부는 시설관리공단·구청이 자기 홈페이지에서 따로 받아요. 351건 중 외부 예약은 1건뿐이라 사실상 통합 창구 하나로 끝납니다.

이 도구는 둘을 한 목록에 놓되 뒤엣것에 «외부 예약» 표시를 붙여요. 통합 창구 계정으로는 안 되고 그 기관에 따로 가입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누르기 전에 알아야 하는 구분이거든요.

표시가 없는 카드는 서울시 통합 계정 하나로 신청까지 끝나요.

«접수중» 인데 왜 자리가 없나요

«접수중» 은 그 시설이 신청을 받는 기간이라는 뜻이지, 오늘 특정 시간대가 비어 있다는 뜻이 아니에요. 공공데이터가 주는 상태값이 시설 단위이기 때문이에요.

특정 날짜 오후 7시가 비어 있는지는 이 값으로 알 수 없어요. 그 정보는 예약 시스템 안쪽 화면에만 있고 공개 API 로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이 페이지의 쓸모는 «오늘 밤 7시 코트 찾기» 가 아니라 «내 생활권에서 신청 가능한 코트가 어디 어디인지 한 번에 파악하기» 예요. 후보를 좁힌 다음 예약 페이지에서 시간대를 보는 순서가 맞아요.

서울 테니스장 이용료는 얼마인가요

공공데이터의 유·무료 구분은 정규화된 값이라 항상 정확해요. 하지만 시간당 얼마인지는 별도 항목이 없어요 — 시설 상세 설명 안에 «평일 : 1시간 4,000원 (2시간 초과 시 추가 1시간당 2,000원)» 같은 문장으로만 들어 있어요.

게다가 351건 중 279건은 상세 설명에 줄바꿈조차 없는 한 덩어리 텍스트예요. 홈페이지의 요금표를 복사해 붙인 곳은 표가 탭 문자로 뭉개져 들어와 있고요.

그래서 이 도구는 정확도를 택했어요. 위 문장에서 «1시간 4,000원» 을 읽되, 바로 옆의 «추가 1시간당 2,000원» 은 버려요. 조명료·주차료도 코트 요금이 아니라 제외해요. 이 규칙을 느슨하게 풀면 표시되는 코트 수는 늘지만 금액이 틀려요 — 실제로 응봉공원이 기본 4,000원 대신 추가요금 2,000원으로 표시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숫자가 뜨는 건 9%뿐이에요. 대신 «안내 보기» 에 원문 발췌를 붙였어요(350곳). 추측한 숫자 하나보다 시설이 직접 쓴 문장 두 줄이 더 정확하고, 평일·주말 차이까지 그대로 보여요.

코트 면수도 같은 원칙이에요. «테니스코트(잔디) 2면» 은 읽지만, «1면당 2시간» 처럼 이용 규칙을 말하는 «면» 은 코트 수가 아니라서 버려요.

서울 무료 테니스장은 어디인가요

무료로 개방하는 곳은 40곳 중 6곳이에요(예약 건으로는 12건). 화면의 «무료만» 을 켜면 그 목록만 남고, 대부분 공원 안에 있는 코트예요.

다만 무료 = 신청 없이 아무 때나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무료여도 예약 신청은 받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요금이 없는 만큼 경쟁이 더 심해요.

무료 코트는 관리 주체가 공원사업소인 경우가 많아 우천·정비 시 안내 없이 닫히기도 해요. 멀리서 간다면 카드에 적힌 전화번호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테니스장 이용 시간은 몇 시까지인가요

카드의 «이용» 줄이 그 시설의 운영 시작·종료 시각이에요 — 351건 중 350건에 값이 있어요. 야외 코트는 대개 07:00 무렵에 열고 19:00 무렵에 닫아요.

야외 코트는 «3월~10월 07:00~19:00, 11월~2월 08:00~17:00» 처럼 계절제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요. 공공데이터의 값은 그중 한쪽만 담고 있을 수 있어서, 겨울에 저녁 코트를 잡을 생각이라면 상세 설명이나 전화로 확인하세요.

조명이 있는 코트만 해가 진 뒤에 칠 수 있어요. 조명 유무는 데이터에 별도 항목이 없어서 이 화면에 표시하지 않아요.

예약을 취소하면 환불되나요

환불 여부는 각 관리기관의 규정을 따르고, 서울시가 일괄로 정하지 않아요. 상당수 코트가 «사용 1일 전까지 취소 가능» 을 쓰고, 당일 우천으로 못 쓰면 대개 환불됩니다.

당일 우천으로 못 쓰게 되는 경우는 대개 취소·환불 처리돼요. 다만 처리 방식은 기관마다 달라서, 비 예보가 있으면 시설에 먼저 연락하는 편이 확실해요.

서울시는 부정 예약 방지를 위해 신청 후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이뤄진 예약을 비정상으로 보고 직권 취소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매크로성 도구를 쓰지 마세요.

목록이 351개인데 테니스장이 351곳인가요

아니에요. 장소는 40곳이고, 351은 예약 건수예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의 데이터 단위가 «시설» 이 아니라 «예약 상품» 이라서 그래요. 같은 테니스장이라도 코트 번호별로, 그리고 평일과 «토/일/공휴일» 로 나뉘어 각각 하나의 예약으로 열려요. 응봉공원은 «테니스장1(평일)»·«테니스장1(토/일/공휴일)»·«테니스장2(평일)»·«테니스장2(토/일/공휴일)» 네 건이고, 장충테니스장은 한 곳에서 36건이 열려요.

그래서 이 화면의 «전체 예약 건»(351)과 «테니스장»(40)이 다른 숫자예요. 장소당 중앙값은 6건이에요.

이 구분이 실제로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접수중 127건» 을 «127곳» 으로 읽으면 선택지가 훨씬 많아 보이는데, 접수중인 자리가 하나라도 있는 장소는 33곳이에요. 그리고 그중 상당수는 같은 장소의 평일·주말 짝이라, 실제로 갈 만한 후보는 생각보다 빨리 좁혀져요.

원하는 코트를 빨리 찾는 방법

자치구부터 고르세요. 예약 데이터에는 주소 항목이 없어서 위치 정보가 자치구까지만 있어요. «왕십리»·«성수» 같은 동네 이름으로는 안 걸리니, 자기 동네가 속한 구를 드롭다운에서 고르는 게 가장 빠릅니다.

검색은 띄어쓰기를 무시해요. «잠원 한강» 과 «잠원한강» 이 같은 결과를 줘요. 원본 시설명은 붙여 쓴 것도 띄어 쓴 것도 섞여 있어서, 어느 쪽으로 쳐도 걸리게 해 뒀어요.

초성만 쳐도 돼요. «ㅇㅂㄱㅇ» 로 응봉공원이 나와요. 이름은 아는데 한글로 다 치기 번거로울 때 쓰세요.

조건을 이어 쳐도 돼요. «성동 무료» 처럼 자치구와 요금 조건을 한 줄에 쓰면 둘 다 만족하는 코트만 남아요. 서로 다른 항목에 있는 말이어도 됩니다.

시설명에 지명이 들어간 코트가 많아요 — 잠원한강·망원한강·월드컵공원·장충·삼청·한남·월곡·정릉·신도림 등. 이런 곳은 지명만 쳐도 바로 나와요.

이 목록의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이 공개하는 «서울시 체육시설 공공서비스예약 정보»(OA-2266)가 원본이에요. 이 데이터셋은 체육시설 전체 683행을 한 배열로 주고, 이 도구는 종목 구분 필드로 테니스장 351행(장소 40곳)만 걸러 씁니다.

원본의 갱신 주기는 «비정기(수시, 자료 변경 시)» 예요. 이 페이지는 조회 결과를 10분간 브라우저에 캐시하고, 화면 위쪽에 «기준 시각» 을 적어 둡니다.

제공기관도 «연계 시간 차이로 일부 차이가 날 수 있다» 고 명시하고 있어요. 최종 확인은 예약 페이지에서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바로 예약할 수 있나요?

아니요, 예약은 서울시 사이트에서 해요. 이 페이지는 «어디가 지금 신청을 받는가» 를 모아 보여주는 곳이에요. 카드의 «예약하기» 를 누르면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의 그 시설 페이지가 새 창으로 열리고, 날짜·시간 선택과 결제는 거기서 합니다.

서울에 공공 테니스장이 몇 개나 있나요?

장소 기준으로 40곳이고 20개 자치구에 퍼져 있어요. 예약 건수로는 351건인데, 두 숫자가 다른 이유는 한 코트가 평일·주말과 코트 번호별로 따로 열리기 때문이에요 — 장충테니스장 한 곳이 36건이에요. 351건의 상태는 접수중 127, 예약마감 182, 접수종료 27, 예약일시중지 12, 안내중 3이고, 접수중인 자리가 하나라도 있는 장소는 33곳입니다.

«왕십리» 처럼 동네 이름으로 검색하면 안 나와요.

서울시 예약 데이터에는 주소 항목이 없어서 그래요 — 위치 정보가 자치구까지만 들어 있어요. 대신 «자치구» 드롭다운으로 좁히세요(왕십리라면 성동구). 시설명에 지명이 들어간 코트(잠원한강·월드컵공원·장충 등)는 검색창으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접수중» 인데 예약 페이지에 가니 자리가 없어요.

«접수중» 은 시설 단위 상태예요. 그 시설이 신청을 받는 기간이라는 뜻이지, 특정 날짜의 특정 시간대가 남아 있다는 보장은 아니에요. 인기 코트는 접수 시작 직후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요.

요금이 비어 있는 코트가 많은데요?

요금은 공공데이터에 별도 항목이 없어요. 시설 담당자가 상세 설명에 문장으로 적어 둔 게 전부이고, 표를 붙여 넣은 곳도 많아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가 아니에요. 그래서 시간당 금액이 명확한 9%만 숫자로 보여주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대신 카드의 «안내 보기» 를 열면 그 시설이 적은 요금 문장을 원문 그대로 볼 수 있어요 — 추측한 숫자보다 이쪽이 정확해요.

지도·전화 버튼은 어디로 연결되나요?

«지도» 는 공공데이터의 좌표로 카카오맵을 열어요(350건). «전화» 는 시설 대표번호로 바로 걸려요(133건). 둘 다 누르기 전에는 아무 요청도 나가지 않아요 — 목록을 보는 것만으로 다른 회사에 접속되지 않게 해 뒀어요.

경기도 테니스장도 볼 수 있나요?

네, «경기 테니스장 예약 찾기» 라는 별도 도구가 있어요. 다만 보여주는 것이 달라요 — 경기도는 31개 시·군이 각자 예약 시스템을 써서 통합 예약 상태가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쪽은 «어디에 어떤 코트가 있는가»(위치·면수·바닥재)를 알려주고 예약처를 찾아 주는 방식이에요.

무료 테니스장은 어디에 있나요?

무료로 개방하는 곳은 40곳 중 6곳이에요(예약 건으로는 12건). 강남구·성동구·양천구와 고양시 관할 코트들이고, 대부분 공원 안에 있어요. 화면의 «무료만» 을 켜면 그 목록만 남아요. 무료라도 예약 신청은 받는 경우가 많고, 요금이 없는 만큼 경쟁이 더 심해요.

목록이 실제 예약 사이트와 다를 때가 있어요.

공공데이터는 예약 시스템에서 주기적으로 연계돼요. 그 시간차만큼 «접수중/마감» 이 실제와 어긋날 수 있어요. 최종 판단은 항상 예약 페이지 기준이에요.

계산 방법과 출처

이 도구가 무엇을 근거로 계산하고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밝혀요.

이 도구의 성격
서울시가 공개한 예약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조회 도구예요. 예약 대행·중개 서비스가 아니고, 이 페이지에서 예약이 이뤄지지 않아요.
계산식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체육시설 공공서비스예약 데이터(683행)에서 종목 구분(MINCLASSNM)이 «테니스장» 인 351행만 걸러, 상태(SVCSTATNM)·유무료(PAYATNM)·운영주체(GUBUN)·자치구(AREANM)로 분류해요. 좌표(X·Y)는 지도 링크로, 전화번호(TELNO)는 통화 링크로, 접수기간(RCPTBGNDT·RCPTENDDT)은 날짜만 남겨 보여줘요. 코트 면수·바닥재·시간당 요금은 정규화된 항목이 없어 상세 설명(DTLCONT)에서 읽어내는데, 모든 시설에 똑같이 붙는 앞부분 안내문을 건너뛴 «3. 상세내용» 이후만 봐요. 못 읽으면 비우고, 대신 그 문단을 원문 그대로 발췌해 카드에 접어 둡니다.
계산 예시
응봉공원(성동구) 테니스장1(평일) — 상태 «접수중», 유료. 상세의 «테니스코트(잔디) 2면» 에서 «2면»·«잔디» 를, «평일 : 1시간 4,000원 (2시간 초과 시 추가 1시간당 2,000원)» 에서 앞의 4,000원만 읽어요(뒤의 2,000원은 추가요금이라 버려요). 좌표 37.5569/127.0218 로 지도 링크, 02-2293-7646 으로 통화 링크를 만들어요.
한계
  • 시간대별 잔여 좌석을 알 수 없어요. 공개 API 는 시설 단위 접수 상태까지만 주고, 날짜·시간별 예약 현황은 제공하지 않아요.
  • 서울시 데이터만 다뤄요. 경기도·인천 등 다른 지자체와 사설 코트는 포함되지 않아요.
  • 시간당 요금이 숫자로 뜨는 건 351건 중 30건(9%)이에요. 나머지는 원문 발췌(«안내 보기»)로만 보여줘요 — 형식이 제각각이라 틀린 금액을 만들어 내지 않으려고 비워 둡니다.
  • 코트 면수는 36건(10%), 바닥재는 85건(24%)에만 표시돼요. 상세 설명에 안 적힌 시설이 대부분이에요.
  • 조명 유무와 주차 가능 여부는 표시하지 않아요. 상세 설명에 «조명» 이 언급된 곳은 많지만, 그게 «조명이 있다» 인지 «조명료 별도» 인지 문장만으로는 갈라지지 않아요.
  • 전화번호는 133건(38%)에만 있어요. 나머지는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해요.
  • 원본이 예약 시스템에서 주기적으로 연계되는 값이라, 실제 예약 화면과 최대 수십 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어요.
기준 시행일
마지막 검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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