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하나가 좌우로 왕복하고, 탭하는 순간 그 자리에 멈춰요. 아래 블록과 겹친 부분만 남고 삐져나온 조각은 떨어져 나가서, 어긋날수록 다음 블록이 좁아지는 게임이에요. 한 층 오를 때마다 조금씩 빨라지고, 아래 블록과 6픽셀 안에 맞추면 «완벽» 으로 폭이 그대로 유지돼요. 완벽이 다섯 번 이어지면 깎였던 폭이 조금씩 돌아오고요. 최고 층수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설치·회원가입이 없어요.
블록 속도는 초당 160픽셀에서 시작해 한 층마다 4픽셀씩 빨라지고, 초당 360픽셀에서 멈춰요. 폭 200 짜리 블록이 판을 한 번 건너는 데 약 0.9초 걸리는 속도예요.
짝수 층은 왼쪽에서, 홀수 층은 오른쪽에서 출발해요. 같은 쪽에서만 오면 리듬이 외워져서 손이 아니라 박자로 놓게 돼요.
콤보가 5 에 이르면 그때부터 완벽마다 폭이 10픽셀씩 양쪽으로 자라요. 시작 폭 200 을 넘지는 않아요.
최고 층수는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판 위에 폭 200 짜리 밑동이 있고, 그 위로 같은 폭의 블록이 좌우로 왕복해요. 탭하면 그 자리에 멈추고, 아래 블록과 겹친 구간만 다음 층으로 남아요. 오른쪽으로 20픽셀 삐져나왔다면 오른쪽 20픽셀이 떨어져 나가고 폭 180 이 남는 식이에요.
이 장르는 «타이밍 스택» 이라고 불려요. 조작이 하나뿐인 대신 실수가 그대로 다음 판에 남아서, 한 번 어긋나면 그 다음이 더 어려워지는 구조예요. 이 페이지는 그 규칙의 독자 구현이에요.
핵심 긴장은 «지금 폭» 이에요. 폭이 넓을 때는 어긋나도 여유가 있지만, 폭 40 짜리 블록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요. 초반에 정확히 놓아 폭을 지키는 사람이 오래 가요.
놓은 블록과 아래 블록의 왼쪽 끝 차이가 6픽셀 이하면 완벽이에요. 이때는 어긋난 만큼을 깎지 않고 아래 블록 자리에 딱 맞춰 붙여요. 폭이 유지되고 콤보가 하나 올라요.
허용 폭을 0 으로 두면 «맞춘 것처럼 보이는데 깎인» 판이 매번 생겨요. 초당 160픽셀로 움직이는 블록은 한 프레임(약 16밀리초)에 3픽셀 가까이 움직여서, 사람이 정확히 0 에 놓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요. 6픽셀은 두 프레임 남짓한 값이에요.
완벽이면 화면에 «완벽!» 이 뜨고 소리가 한 음씩 올라가요. 콤보가 이어질수록 음이 높아지니, 화면을 안 보고도 몇 콤보인지 귀로 알 수 있어요.
콤보가 5 에 이르면 그때부터 완벽마다 폭이 10픽셀씩 자라요. 양쪽으로 5픽셀씩 늘어나고, 판 밖으로는 안 나가요. 시작 폭 200 이 상한이에요.
이 규칙이 없으면 폭은 줄기만 해서, 어느 순간부터는 «언제 끝나느냐» 만 남아요. 다섯 번 연달아 맞추면 살아난다는 출구가 있어야 좁아진 뒤에도 집중할 이유가 생겨요.
다섯 번이라는 문턱은 «운으로 두 번 맞춘» 사람에게는 안 열리고, 리듬을 잡은 사람에게만 열리도록 둔 값이에요. 한 번 어긋나면 콤보는 0 으로 돌아가서 다시 다섯 번을 채워야 해요.
초당 160픽셀에서 시작해 층마다 4픽셀씩 빨라져요. 10층이면 200, 30층이면 280, 50층에서 상한인 360 에 닿고 그 뒤로는 같아요.
상한을 둔 이유는 반응 시간이에요. 폭 200 블록이 초당 360픽셀로 움직이면 판 폭 320 을 0.89초에 건너는데, 그보다 빠르면 눈으로 확인하고 손이 반응하는 시간 안에 블록이 이미 지나가 있어요. 그 위로는 실력 차이가 안 나타나요.
출발 방향은 층마다 바뀌어요. 짝수 층은 왼쪽 끝, 홀수 층은 오른쪽 끝에서 나와요. 같은 쪽에서만 나오면 «1초 뒤에 누른다» 는 박자가 외워져서 보지 않고도 놓게 되는데, 그건 이 게임의 재미가 아니에요.
가장 중요한 건 초반이에요. 속도가 느릴 때 완벽을 이어 콤보를 5 이상으로 만들어 두면, 나중에 조금 깎여도 회복할 여유가 있어요. 처음 열 층에서 폭을 잃은 판은 대개 20층을 못 넘겨요.
블록의 «왼쪽 끝» 을 보세요. 판정은 왼쪽 끝끼리 비교하고, 폭이 같으면 왼쪽만 맞으면 오른쪽도 맞아요. 블록 전체를 보려 하면 시선이 흔들려요.
폭이 좁아졌을 때는 블록이 «되돌아오는 순간» 을 노려요. 끝에서 방향을 바꿀 때 잠깐 느려지는 것처럼 보이는 구간이 있는데, 실제 속도는 같지만 방향이 바뀌어 예측이 쉬워요. 탑이 판 가운데에 있을 때는 이 방법을 못 쓰니, 탑을 한쪽으로 몰아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결과 화면이 뜬 직후 0.4초 동안은 탭이 무시돼요. 떨어지는 순간에 한 번 더 누른 손가락이 새 판을 시작해 버리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블록 위치는 «층이 시작된 시각에서 흐른 시간» 의 함수예요. 프레임마다 더해 가는 방식이면 탭이 잠들었다 깨어날 때 블록이 순간이동하고, 놓는 순간의 판정 위치와 그린 위치가 어긋날 수 있어요. 시간 함수면 둘이 같은 식에서 나와요.
이 게임에는 무작위가 없어요. 블록의 출발 쪽·속도·폭이 전부 층수와 이전 판정에서 정해지니, 같은 시각에 같은 곳을 누르면 늘 같은 결과예요. 운이 끼어들 자리가 손가락뿐이에요.
판은 320×480 논리 좌표로 그리고 실제 화소는 표시 폭과 기기 배율에 맞춰요. 잘려 나간 조각은 규칙과 무관한 장식이라 순수 로직 밖에서 떨어뜨려요.
최고 층수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서버로 보내는 값이 없어서 전체 순위표가 없고,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사라져요.
왕복하는 블록을 탭해서 멈추고, 아래 블록과 겹친 부분만 남기는 게 전부예요. 겹친 만큼이 다음 블록의 폭이 되고, 안 겹치면 끝이에요. 층수가 곧 점수예요.
놓은 블록의 왼쪽 끝이 아래 블록의 왼쪽 끝에서 6픽셀 안에 있으면 완벽이에요. 그때는 어긋난 만큼을 깎지 않고 아래 블록에 딱 맞춰 붙이고, 콤보를 하나 올려요. 6픽셀은 «눈으로는 맞췄는데 손이 조금 늦은» 오차를 실수로 안 치는 폭이에요.
네, 콤보가 5 이상일 때 완벽을 낼 때마다 10픽셀씩 돌아와요. 위기에서 다섯 번 연달아 맞추면 살아난다는 뜻이라, 폭이 좁아졌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시작 폭인 200 을 넘어 자라지는 않아요.
층마다 초당 4픽셀씩 빨라지고, 초당 360픽셀에서 더 안 빨라져요. 그 위로 가면 «본다 → 누른다» 가 사람의 반응 시간 안에 안 들어가서, 실력이 아니라 운의 게임이 되기 때문이에요. 50층부터는 속도가 같고 폭만 문제가 돼요.
네. 판을 탭하면 되고, 한 손 엄지로 충분해요. 설치·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되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해요.
이 도구가 무엇을 근거로 계산하고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밝혀요.
판 폭 320, 시작 폭 200. 남는 폭 = 아래 블록과 겹친 구간의 길이. 왼쪽 끝 차이 ≤ 6px 이면 완벽(폭 유지, 콤보 +1). 속도 = min(360, 160 + 층 × 4) px/s. 콤보 ≥ 5 에서 완벽마다 폭 +10 (최대 200).폭 200 블록을 12px 오른쪽에 놓으면 폭 188 이 남고 12px 조각이 떨어져요. 30층의 속도는 160 + 30 × 4 = 280 px/s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