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테어 — 클론다이크 카드 게임

가장 널리 알려진 1인 카드 게임, 클론다이크 솔리테어예요. 7개 줄에는 색을 엇갈려 내림차순으로 쌓고, 위쪽 파운데이션 4칸에 무늬별로 A부터 K까지 52장을 모두 올리면 완성이에요. 이 구현은 폰 조작에 맞게 단순화했어요 — 드래그 없이 탭 두 번(고르기 → 놓기)으로 옮기고, 스톡은 1장씩 넘기며 무한히 재순환하고, 되돌리기(100수)와 자동 정리가 있어요. 규칙이 원작 표준(3장 드로우)보다 너그러워서 훨씬 잘 풀려요.

사용 방법

  1. 카드를 한 번 눌러 골라요 — 줄 중간을 누르면 그 카드부터 아래 묶음이 같이 골라져요.
  2. 놓을 자리를 눌러 옮겨요. 줄에는 색이 엇갈리게 1 작은 숫자를, 빈 줄에는 K 만 놓을 수 있어요.
  3. 고른 카드를 다시 누르면 올라갈 수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바로 올라가요.
  4. 스톡을 눌러 한 장씩 넘기고, 막히면 «되돌리기»·«자동 정리»를 써요. 52장을 다 올리면 완성!

원작과 다른 점 4가지: ① 스톡에서 1장씩 넘겨요(표준은 3장) ② 스톡은 무한 재순환이에요 ③ 드래그 대신 탭 두 번이에요 ④ 되돌리기가 있어요. 전부 «더 잘 풀리는» 방향의 단순화예요.

뒤집힌 카드는 그 위 앞면 카드가 모두 치워지면 자동으로 한 장 뒤집혀요 — 원작 규칙 그대로예요.

파운데이션에 올린 카드를 다시 줄로 내리는 것도 돼요(원작 규칙) — 줄 정리에 그 카드가 필요할 때 써요.

타이머는 첫 수부터 돌아가고, 기록은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서버로 전송되는 것은 없어요.

자세히 알아보기

솔리테어 기본 전략

뒤집힌 카드부터 파세요. 이 게임의 실질 목표는 파운데이션이 아니라 뒷면 카드를 여는 거예요 — 정보가 늘어야 수가 늘어요. 같은 값이면 뒷면이 많은 줄(오른쪽)을 먼저 공략하세요.

A 와 2 는 보이는 즉시 올리되, 3 이상은 서두르지 마세요. 줄에서 카드를 받아 줄 «걸이» 로 쓸 일이 남아 있어요. 파운데이션에 일찍 올려 버리면 줄 정리가 막혀요.

빈 줄은 K 전용 자리예요. K 를 옮길 계획 없이 줄을 비우면 그 칸이 놀아요. 비우기 전에 어느 색 K 를 놓을지, 그 위에 이어 쌓을 Q·J 가 있는지 먼저 보세요.

스톡보다 판을 먼저. 판 위에서 할 수 있는 수를 다 소진한 뒤에 스톡을 넘기는 게 정석이에요 — 웨이스트 순서가 밀리면 필요한 카드가 묻혀요.

이 구현이 원작과 다른 점 — 단순화 4가지

1장 드로우: 원작 표준은 3장씩 넘겨 맨 위만 쓸 수 있는데, 여기서는 1장씩 넘겨요. 웨이스트의 모든 카드에 차례로 접근할 수 있어 난도가 크게 내려가요.

무한 재순환: 스톡이 비면 웨이스트를 뒤집어 무제한 다시 써요. 재순환 횟수를 제한하는 채점 규칙(베가스식)은 안 써요.

드래그 없음: 탭 두 번으로 옮겨요. 모바일 오조작을 줄이려는 선택이고, 규칙 자체는 바뀌지 않아요.

되돌리기: 최근 100수까지 스냅샷으로 되돌려요. 갈림길을 실험할 수 있어 퍼즐처럼 풀 수 있어요.

네 가지 모두 «더 잘 풀리는» 쪽 단순화라, 원작 3장 드로우 기록과 직접 비교하는 건 공정하지 않아요 — 자기 기록과 비교하세요.

이길 확률 — 얼마나 풀리는 게임인가

클론다이크의 «이길 수 있는 판» 비율은 규칙에 따라 크게 달라요. 1장 드로우·무한 재순환이면 배치의 약 80~90% 가 이론상 풀 수 있는 판으로 알려져 있어요(완전한 해석은 미해결 문제예요).

실제 사람의 승률은 그보다 훨씬 낮아요 — 정보가 가려진 상태에서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하기 때문이에요. 이 구현은 되돌리기가 있어서 «이론상 풀 수 있는 판» 에 훨씬 가깝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

3장 드로우·재순환 제한(원작 표준)은 체감 난도가 몇 배로 뛰어요. 여기 규칙이 쉽게 느껴지면 그 방향이 다음 단계예요.

자주 하는 실수

보이는 대로 파운데이션에 올리는 것 — 5·6 같은 중간 숫자를 일찍 올리면 줄에서 그 카드를 걸이로 못 써요. 줄 정리가 먼저, 파운데이션은 나중이 정석이에요.

빈 줄을 급하게 만드는 것 — 놓을 K 가 없으면 빈 줄은 수를 늘려 주지 않아요. 빈 줄 만들기와 K 옮기기를 한 계획으로 묶으세요.

같은 색 K 를 아무 데나 놓는 것 — K 의 색이 그 줄 전체의 색 배열을 결정해요. 이미 보이는 Q·J 색과 맞춰 고르면 뒤가 편해요.

스톡을 습관처럼 넘기는 것 — 판 위의 수를 소진하기 전에 넘기면 웨이스트 순서가 밀려 필요한 카드가 깊이 묻혀요.

솔리테어의 역사

클론다이크는 19세기 말 클론다이크 골드러시(캐나다 유콘) 시기에 광부들이 즐겼다는 설에서 이름이 왔어요. «페이션스(patience)» 라는 이름으로 유럽에서는 그 전부터 알려져 있었어요.

세계적으로 퍼진 결정적 계기는 1990년 Windows 3.0 에 번들된 «Solitaire» 예요 — 마우스 드래그 연습용으로 넣었다는 이야기가 유명하고,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실행된 프로그램» 으로 불렸어요.

이 페이지의 구현은 그 클론다이크 규칙을 따르되 위의 단순화 4가지를 더했고, 광고성 리다이렉트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해요. 오프라인에서도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솔리테어 규칙이 뭔가요?

7개 줄에서는 색을 엇갈려(빨강↔검정) 내림차순으로 쌓고, 빈 줄에는 K만 놓을 수 있어요. 위쪽 파운데이션 4칸에는 무늬별로 A부터 K까지 오름차순으로 올려요. 52장을 전부 파운데이션에 올리면 승리예요.

드래그가 안 되는데요?

일부러 뺐어요. 탭 두 번(카드 고르기 → 놓을 자리 누르기)이 폰에서 더 정확해요 — 드래그는 손가락이 카드를 가려서 오조작이 잦아요. 고른 카드를 다시 누르면 파운데이션으로 바로 올라가요.

스톡은 몇 번이나 다시 넘길 수 있나요?

제한 없이 재순환해요. 원작 표준(3장 드로우, 재순환 제한)보다 너그러운 규칙이라 훨씬 자주 풀려요. 1장 드로우 기준으로 대부분의 판이 이길 수 있는 판이에요.

자동 정리는 뭘 하나요?

웨이스트와 각 줄의 맨 위 카드 중 파운데이션에 올라갈 수 있는 걸 더 없을 때까지 반복해서 올려요. 종반에 클릭을 수십 번 아껴 줘요. 원작의 «오토 컴플리트» 와 같은 범위예요.

이길 수 없는 판도 있나요?

네, 있어요. 1장 드로우·무한 재순환 기준으로도 풀 수 없는 배치가 소수 존재해요(연구마다 다르지만 대략 8~18%). 막혔다 싶으면 되돌리기로 갈림길을 다시 가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새 게임이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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