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개방한 공공 체육관은 전국 451곳이에요. 17개 시·도 전부에 있어서 어디에 살든 후보가 나오는, 이 데이터에서 가장 고르게 퍼진 시설이에요. 82%가 저녁 8시 이후까지 열지만 무료는 11%뿐이라 «가까운 곳» 보다 «얼마인가» 가 먼저 걸리는 종목입니다. 지역과 조건으로 걸러 보고 전화나 예약처로 바로 넘어가세요.
요금은 시설이 등록한 원문 그대로 보여줘요. 시간 기준과 종목별 단가가 제각각이라 숫자만 떼면 오해가 생기거든요.
«지금 예약이 되는가» 는 이 데이터에 없어요. 개방 조건과 운영시간까지가 공개 범위예요.
같은 원본에서 농구장은 9개 시·도, 배드민턴장은 13개 시·도에 그치는데 체육관은 17개 시·도 전부에 있어요. 상위 지역이 경기 73곳, 경북 61곳, 경남 51곳으로 한 지역이 절반을 차지하지도 않아요.
이유는 체육관이 «종목 시설» 이 아니라 «건물» 이기 때문이에요. 국민체육센터·구민회관·복합문화센터 안에 한 칸으로 들어가서, 인구가 적은 군 단위에도 하나씩 있어요. 반면 야외 전용 구장은 부지가 있어야 생겨서 지역이 갈립니다.
그래서 다른 종목 페이지에서 «우리 지역이 없네» 로 끝났다면 여기부터 보는 게 나아요. 체육관 한 곳이 배드민턴·농구·배구·탁구를 시간대별로 나눠 쓰는 경우가 많아서, 종목 전용 구장이 없는 동네에서는 이게 사실상 유일한 실내 선택지예요.
이 데이터에서 무료 비율은 종목마다 크게 갈려요. 농구장 91%, 족구장 66%, 풋살장 33%, 그리고 체육관은 11%예요.
야외 구장은 지자체가 공원 한 켠에 만들어 두고 그냥 열어 두면 돼요. 관리비가 잔디와 바닥 보수 정도예요. 체육관은 열기만 해도 조명·냉난방·환기가 돌고 관리 인력이 상주해야 해서, 무료로 운영할 근거를 만들기가 어려워요.
대신 유료라는 게 꼭 비싸다는 뜻은 아니에요. 요금이 등록된 451곳 중 상당수가 코트 한 면 기준 시간당 만 원 이하예요. 특히 지역 주민 할인이 붙는 곳이 많은데, 그 조건은 이 데이터에 안 담겨서 예약처에서 확인해야 해요.
«무료» 필터를 켜면 49곳이 남아요. 대부분 군 단위 생활체육관이나 마을 단위 시설이에요.
평일 8시 이후까지 여는 체육관이 369곳(82%)이에요. 야외 구장과 달리 실내라서 여는 시간이 곧 쓸 수 있는 시간이고, «문은 열렸는데 어두워서 못 친다» 는 상황이 없어요.
문제는 다른 데 있어요. 평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는 지역 동호회의 정기 대관이 이미 잡혀 있는 시간대예요. 배드민턴 클럽이 주 3회 고정으로 코트를 쓰는 식이라, 개방 시간이 남아 있어도 실제로 빈 슬롯이 없을 수 있어요.
이 데이터로는 그 구분을 할 수 없어요. 개방 시각까지가 공개 범위고 실제 예약 현황은 시설마다 다른 시스템에 있어요. 그래서 밤 시간을 노린다면 목록에서 후보를 서너 곳 추린 다음 전화로 «정기 대관 없는 요일» 을 묻는 게 가장 빠릅니다.
등록된 예약 방법을 세어 보면 방문 60곳, 인터넷 48곳, 방문+전화 48곳, 전화+방문 19곳이에요. 온라인으로 끝나는 곳이 소수예요.
체육관은 대관 단위가 커서 이용 목적·인원·보험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붙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첫 대관은 방문이나 전화로 받고, 이후 재대관만 온라인으로 열어 두는 운영이 흔합니다.
카드의 «예약·안내» 는 홈페이지가 등록된 54%에서만 나와요. 나머지는 «전화» 가 사실상 유일한 경로인데, 전화번호는 92%에 있어서 대부분 연결됩니다.
예약 방법 자체가 안 적힌 곳이 118곳으로 가장 많아요. 이건 «예약이 안 된다» 가 아니라 «시설이 그 칸을 안 채웠다» 는 뜻이에요.
시·도별로 세어 보면 경기 73곳, 경북 61곳, 경남 51곳, 인천 38곳, 전남 35곳, 충남 31곳, 충북 30곳, 전북 25곳, 제주 21곳, 강원 21곳, 광주 18곳, 세종 13곳, 대구 10곳, 부산 8곳, 울산 7곳, 서울 6곳, 대전 3곳이에요.
17개 시·도 전부에 있다는 게 이 종목의 강점이에요. 상위 세 곳(경기·경북·경남)을 합쳐도 185곳으로 전체의 41%라, 한 지역이 목록을 삼키지 않아요.
서울 6곳과 대전 3곳이 눈에 띄게 적은데 실제 시설이 적어서가 아니에요. 서울시는 «공공서비스예약» 이라는 자체 창구로 시설을 공개하고, 일부 지자체는 같은 건물을 «다목적실» 이나 «강당» 으로 등록했어요. 이 페이지에서 자기 지역이 얇게 나온다면 그 지자체의 예약 사이트를 직접 보는 편이 빨라요.
행정안전부의 «전국공공시설개방정보표준데이터» 가 원본이에요. 전국 지자체가 개방한 시설 7,329건이 한 표준 형식으로 모여 있고, 그중 시설유형이 «체육관» 인 것만 추렸어요.
표준데이터라 항목이 통일돼 있는 게 큰 차이예요 — 좌표 100%, 운영시간 100%, 유무료 100%. 지자체가 제각각 올리는 대장은 주소나 좌표가 통째로 비어 있는 경우가 흔한데(실제로 경기도 게이트볼 데이터는 주소·좌표·전화가 전부 0%였어요) 여기는 그 문제가 없어요.
빌드할 때 한 번 받아 정적 파일로 굽고 브라우저는 그 파일만 읽어요. 인증키가 브라우저로 나가지 않고, 목록을 보는 것만으로 외부 서버에 요청이 가지 않아요. 지도·전화 링크도 누르기 전에는 아무 요청도 하지 않습니다.
지자체가 개방정보로 등록한 곳이 451개예요. 경기 73곳, 경북 61곳, 경남 51곳, 인천 38곳 순이고 17개 시·도 전부에 있어요. 이 데이터의 체육 시설 가운데 지역 편중이 가장 적은 종목이에요.
451곳 중 49곳(11%)이 무료예요. 농구장(91%)이나 족구장(66%)에 비하면 훨씬 낮은데, 실내 시설이라 냉난방·조명·관리 인력이 상시로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화면의 «무료» 를 켜면 그 목록만 남습니다.
평일 저녁 8시 이후까지 여는 곳이 369곳(82%)이에요. 체육관은 실내라 여는 시간이 곧 쓸 수 있는 시간이고, 야외 시설처럼 «문은 열렸는데 어두운» 상황이 없어요. 다만 밤 시간대는 동호회 정기 대관이 이미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금이 등록된 곳이 67%예요. 배드민턴 코트 한 면 시간당 몇천 원부터 주경기장 전체 대관 수십만 원까지 폭이 넓어요. 같은 체육관도 종목과 면적에 따라 단가가 달라서, 이 도구는 등록된 원문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아니요. 이 데이터에는 예약 상태가 없어요. 대신 예약 방법이 등록된 곳이 있어서(방문 60곳, 인터넷 48곳, 방문+전화 48곳 등) «예약·안내» 링크나 전화로 이어집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곳은 54%, 전화번호는 92%에 있어요.
서울에 체육관이 적어서가 아니라, 서울시가 이 표준데이터 대신 «공공서비스예약» 이라는 자체 창구로 시설을 공개하고 있어서예요. 서울 시설은 그쪽에 예약 접수 상태까지 올라와 있어요.
이 도구가 무엇을 근거로 계산하고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밝혀요.
행정안전부 «전국공공시설개방정보표준데이터»(7,329건)에서 시설유형이 «체육관» 인 행만 남기고, 시설명과 주소가 같은 중복을 제거해 451곳을 얻어요. 평일·주말 운영시각(HH:MM), 휴무일, 유무료, 요금 원문, 예약 방법, 부대시설, 좌표, 전화, 홈페이지를 그대로 씁니다.평일 종료 시각이 22:00 이면 «20시 이후» 필터에 걸리고, 운영시각이 00:00~23:59 인 곳은 «24시간» 으로 표시해요. 유무료 칸이 N 이면 «무료» 태그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