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 시장의 투자 심리를 0~100 한 숫자로 보여줘요. 자동차 속도계처럼 생긴 게이지의 바늘 위치로 지금 시장이 공포에 가까운지 탐욕에 가까운지 한눈에 알 수 있고, 지수를 만든 6가지 지표와 지난 1년 흐름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지수 구간은 0~24 극단적 공포, 25~44 공포, 45~55 중립, 56~74 탐욕, 75~100 극단적 탐욕으로 나뉘어요. 극단적 공포는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겁먹은 상태, 극단적 탐욕은 시장이 과열된 상태를 뜻해요.
계산에 쓰는 6가지 지표는 6개월 모멘텀(125일 이동평균 대비 위치), 1개월 단기 추세(20일 이동평균 대비 위치), 52주 범위 내 위치, 최근 20일 실현 변동성, 14일 RSI, 최근 20거래일 중 상승일 비율이에요. 각 지표를 0~100으로 환산해 단순 평균낸 값이 최종 지수예요.
52주 위치·RSI·상승일 비율은 원래 0~100 범위라 그대로 쓰고, 상하한이 없는 모멘텀과 변동성은 최근 1년 분포에서의 백분위로 환산해요. 덕분에 시장 레짐이 바뀌어도 지수가 스스로 재보정돼서 고정 임계값이 낡는 문제가 없어요.
데이터는 나스닥 100 일별 종가를 씁니다. 브라우저에서 최신 일봉을 직접 받아 계산하고, 그 조회가 실패하면 배포 시점에 저장해 둔 나스닥 100 지수 데이터로 계산해요. 어느 쪽을 썼는지는 지수 아래 출처 줄에 표시돼요.
이 지수는 CNN 등이 발표하는 공포탐욕지수와 계산 방식이 달라 숫자가 일치하지 않아요. 공개된 종가 데이터로 이 페이지가 직접 계산하는 참고 지표이며, 투자 권유나 매매 신호가 아니에요.
공포탐욕지수는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 않아요. 지금 시장이 최근 자기 자신에 비해 얼마나 과열됐거나 위축됐는지를 한 숫자로 압축한 값이에요.
쓰임새는 «남들이 다 사고 있을 때 내가 사고 있는가» 를 확인하는 거울에 가까워요. 지수가 극단으로 갈 때 자기 결정이 군중과 같은 방향인지 한 번 멈춰 보는 용도예요.
역발상 지표로 쓰더라도 타이밍은 못 잡아요. 극단적 탐욕에서 시장이 몇 달 더 오르는 일은 흔해요. «과열이다» 와 «내일 떨어진다» 는 다른 문장이에요.
6개월 모멘텀 — 지수가 125일 이동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장기 추세 대비 현재 위치예요.
1개월 단기 추세 — 20일 이동평균 대비 위치. 최근 한 달의 방향을 잡아요.
52주 범위 내 위치 — 지난 1년 최고·최저 사이에서 지금 어디에 있는지. 0~100 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값이에요.
20일 실현 변동성 — 최근 일간 수익률의 표준편차. 변동성이 커지면 공포 쪽으로 밀어요.
14일 RSI — 상승폭과 하락폭의 비율. 70 이상 과매수, 30 이하 과매도로 읽는 전통적 지표예요.
최근 20거래일 상승일 비율 — 20일 중 며칠이 올랐는지. 폭이 아니라 빈도를 봐요.
여섯 지표는 단위가 전부 달라요. 그대로 평균 낼 수 없어서 각각 0~100 으로 환산한 뒤 단순 평균해요.
52주 위치·RSI·상승일 비율은 원래 0~100 범위라 그대로 써요.
모멘텀과 변동성은 상하한이 없어요. «이동평균 대비 +8%» 가 큰 값인지 아닌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니까요. 그래서 최근 1년 분포에서의 백분위로 환산해요 — 지난 1년 중 지금보다 낮았던 날이 몇 %인지를 점수로 씁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자동 재보정이에요. 저변동성 장세가 오래 이어지면 «높은 변동성» 의 기준 자체가 내려가요. 고정 임계값을 쓰면 몇 년 뒤 그 값이 무의미해지는데, 백분위는 그 문제가 없어요.
0~24 극단적 공포 · 25~44 공포 · 45~55 중립 · 56~74 탐욕 · 75~100 극단적 탐욕.
중립(45~55)이 가장 정보량이 적어요. 지표들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켜 상쇄된 경우가 많거든요. 이때는 지수 하나보다 6개 지표 막대를 펼쳐 보는 편이 나아요.
방향이 값보다 중요할 때가 많아요. 30 에서 45 로 올라온 30 과, 60 에서 45 로 내려온 45 는 시장 분위기가 정반대예요. 전 거래일·1주 전·1개월 전 비교를 같이 두는 이유예요.
CNN 의 Fear & Greed Index 는 S&P 500 을 기준으로 하고, 7가지 지표(시장 모멘텀·주가 강도·주가 폭·풋콜 비율·정크본드 수요·시장 변동성 VIX·안전자산 수요)를 써요.
이 지수는 나스닥 100 을 보고 6가지 가격·변동성 지표만 써요. 옵션 시장(풋콜)·채권 스프레드·자금 흐름 데이터를 쓰지 않아요 —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데이터만으로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두 값은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되 수치는 달라요. 나스닥이 기술주 비중이 커서 S&P 500 보다 변동이 크다는 점도 차이를 만들어요.
미국 시장 일별 종가 기준이에요. 장중에는 안 움직여요 — 미국 장이 마감하고 종가가 확정된 뒤에 반영돼요.
한국 시간으로는 대략 다음 날 오전에 전날 종가가 들어와요. 주말과 미국 공휴일에는 값이 그대로예요.
브라우저에서 최신 일봉을 직접 받아 계산하고, 그 조회가 실패하면 빌드 시점에 구워 둔 스냅샷(FRED 나스닥 100)으로 폴백해요. 이때는 데이터 날짜가 며칠 이전일 수 있어요.
주식시장 투자자들의 심리가 공포에 치우쳤는지 탐욕에 치우쳤는지를 0~100 하나의 숫자로 나타낸 지표예요. 0에 가까울수록 투자자들이 겁먹고 위험을 피하는 상태, 100에 가까울수록 위험을 감수하며 달려드는 과열 상태를 뜻해요. 보통 50 근처를 중립으로 봐요.
이 페이지를 열면 가장 최근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현재 지수가 게이지 바늘과 큰 숫자로 바로 표시돼요. 함께 표시되는 구간 이름(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극단적 탐욕)으로 지금 심리가 어느 쪽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아니에요. CNN 지수는 풋콜 비율·정크본드 스프레드·시장 폭 같은 자체 데이터를 쓰고 공개 API 를 제공하지 않아요. 이 페이지는 공개된 나스닥 100 일별 종가만으로 6가지 지표를 계산해 만든 독자 지수예요. 방향성은 대체로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숫자는 일치하지 않아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어요. 과거에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반등이 나온 사례가 많지만, 공포가 더 깊어지며 하락이 이어진 경우도 많아요. 이 지수는 지금 심리가 어디쯤인지 알려주는 참고 지표일 뿐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이에요.
일별 종가 기준이라 미국 시장이 마감하고 데이터가 반영되면 하루 한 번 값이 바뀌어요. 장중에는 전 거래일 종가 기준 값이 그대로 보여요. 같은 방문자가 새로고침할 때 불필요한 재요청이 없도록 조회 결과는 30분간 캐시해요.
VIX 는 옵션 가격에 반영된 앞으로 30일간 기대 변동성만 보는 단일 지표예요. 이 공포탐욕지수는 변동성 외에 모멘텀·추세·52주 위치·RSI·상승일 비율까지 6가지를 함께 반영해서, 변동성 한 축이 아니라 심리 전반을 0~100 척도로 보여줘요.
나스닥 100(NDX·QQQ) 기준이에요. 기술주 중심 대형주 100 종목으로 구성돼 미국 성장주 심리를 대표하고, 일별 종가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어서예요.
이 도구가 무엇을 근거로 계산하고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밝혀요.
나스닥 100 일별 종가로 6개 지표(125일 이동평균 대비 위치 · 20일 이동평균 대비 위치 · 52주 범위 내 위치 · 20일 실현 변동성 · 14일 RSI · 20거래일 상승일 비율)를 계산하고 각각 0~100 으로 환산해 단순 평균해요. 상하한이 없는 모멘텀·변동성은 최근 1년 분포의 백분위로 환산해요.6개 지표가 각각 40 · 55 · 62 · 30 · 58 · 45 로 환산됐다면 지수 = (40+55+62+30+58+45) ÷ 6 = 48.3 → «중립»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