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개방한 공공 야구장은 전국 110곳이에요. 사회인야구 팀이 쓰는 구장 대부분이 여기 들어 있는데, 무료는 12곳(11%)뿐이고 조명이 확인되는 곳은 20곳(18%)이라 «주말 낮» 경쟁이 심한 종목이에요. 경기도가 29곳으로 가장 많고 14개 시·도에 퍼져 있어요. 지역과 조건으로 걸러 보고 전화나 예약처로 바로 넘어가세요.
정규 구장인지 리틀야구장 규격인지는 이 데이터에 없어요. 이름과 예약처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예약이 되는가» 는 이 데이터에 없어요. 개방 조건과 운영시간까지가 공개 범위예요.
평일 8시 이후까지 여는 야구장은 73곳(66%)인데, 부대시설에 조명이 적힌 곳은 20곳(18%)이에요. 이 격차 자체는 다른 야외 종목에도 있어요 — 풋살장은 85% 대 18%, 다목적경기장은 78% 대 10%예요.
다른 건 그 격차의 무게예요. 축구나 풋살은 어스름에도 어느 정도 굴러가지만, 야구는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보고 야수가 뜬공을 쫓아야 해요. 조명 없이 해가 지면 경기가 중단되는 게 아니라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는 «20시 이후» 를 단독으로 켜는 게 별 의미가 없어요. «조명» 과 같이 걸어서 20곳으로 좁힌 다음, 그중 갈 만한 거리를 고르는 순서를 권해요.
조명이 있는 구장은 대개 조명 사용료가 대관료와 별도예요. 그 금액은 이 데이터에 안 담겨서 전화로 물어봐야 해요.
110곳 중 무료는 12곳뿐이에요. 야구장이 비싼 건 관리 비용 때문이에요. 마운드 흙을 다지고 내야를 정리하고 펜스와 그물을 손봐야 하는데, 이건 잔디 깎기와는 다른 수준의 손이 가요.
그런데 요금보다 더 큰 제약은 슬롯이에요. 조명이 있는 구장이 18%라는 건 나머지 82%가 낮에만 쓸 수 있다는 뜻이고, 직장인 사회인야구 팀은 결국 주말 낮에 몰려요.
실제 운영에서는 지역 리그가 시즌 단위로 구장을 통째로 잡아 두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개별 팀이 단발로 대관하려면 리그 일정이 빈 주말을 찾거나 평일 낮을 노려야 합니다.
이 데이터로는 그 일정을 볼 수 없어요. 후보를 서너 곳 추린 다음 전화로 «리그 없는 주말» 을 묻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원본은 시설유형을 «야구장» 하나로만 적어요. 정규 구장인지, 리틀야구 규격인지, 소프트볼 겸용인지 구분하는 칸이 없어요.
유일한 단서가 이름이에요. «○○리틀야구장», «○○유소년야구장» 처럼 이름에 드러난 곳이 있고, 이 화면의 검색창에 «리틀» 을 넣으면 그 목록만 볼 수 있어요.
이름에 아무 표시가 없는 구장도 실제로는 규격이 작은 경우가 있어요. 성인 팀이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예약 전에 내야 거리와 펜스까지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부대시설 칸에 «더그아웃»·«전광판»·«관중석» 이 적힌 곳은 정규 운영에 가깝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어요. 다만 이건 시설이 자유롭게 적는 값이라 없다고 해서 없는 건 아니에요.
등록된 예약 방법은 인터넷 16곳, 방문+전화 11곳, 인터넷+방문 8곳, 온라인예약접수 5곳, 전화 4곳이에요. 절반 가까이는 아예 안 적혀 있어요(28곳).
«인터넷» 인 곳은 대개 그 지자체 시설관리공단의 예약 시스템을 써요. 카드의 «예약·안내» 가 그 홈페이지로 연결돼요 — 홈페이지가 등록된 곳은 63%로 이 데이터의 체육 시설 중 높은 편이에요.
전화번호는 84%에 있어요. 다른 종목(90%대)보다 낮은 편이라 홈페이지도 전화도 없는 구장이 몇 곳 있어요. 그런 곳은 카드의 «지도» 로 위치를 확인한 뒤 관할 지자체 체육진흥과로 문의하는 게 현실적인 경로예요.
시·도별로 세어 보면 경기 29곳, 경남 12곳, 전남 9곳, 제주 9곳, 충남 8곳, 인천 8곳, 경북 7곳, 충북 6곳, 강원 6곳, 부산 6곳, 울산 5곳, 전북 2곳, 광주 2곳, 세종 1곳이에요.
제주 9곳이 인구 대비로는 가장 많아요. 전지훈련 수요가 있어서 지자체가 구장을 여러 개 갖추고 개방까지 해 둔 결과예요. 반대로 서울·대구·대전은 이 데이터에 등록된 공공 야구장이 없어요.
서울에 사회인야구장이 없을 리는 없죠. 서울시는 «공공서비스예약» 으로 따로 공개하고, 한강공원 구장처럼 관리 주체가 다른 곳도 있어요. 대도시에 산다면 이 목록과 함께 그 지자체 예약 사이트를 같이 보는 게 맞아요.
행정안전부의 «전국공공시설개방정보표준데이터» 가 원본이에요. 전국 지자체가 개방한 시설 7,329건이 한 표준 형식으로 모여 있고, 그중 시설유형이 «야구장» 인 것만 추렸어요.
표준데이터라 항목이 통일돼 있는 게 큰 차이예요 — 좌표 100%, 운영시간 100%, 유무료 100%. 지자체가 제각각 올리는 대장은 주소나 좌표가 통째로 비어 있는 경우가 흔한데(실제로 경기도 게이트볼 데이터는 주소·좌표·전화가 전부 0%였어요) 여기는 그 문제가 없어요.
빌드할 때 한 번 받아 정적 파일로 굽고 브라우저는 그 파일만 읽어요. 인증키가 브라우저로 나가지 않고, 목록을 보는 것만으로 외부 서버에 요청이 가지 않아요. 지도·전화 링크도 누르기 전에는 아무 요청도 하지 않습니다.
지자체가 개방정보로 등록한 곳이 110개예요. 경기 29곳, 경남 12곳, 전남·제주 각 9곳 순이고 14개 시·도에 퍼져 있어요. 사회인야구 리그가 쓰는 구장 대부분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110곳 중 12곳(11%)뿐이에요. 이 데이터의 종목 중에서 낮은 축인데, 야구장은 마운드·내야 흙·펜스 보수가 상시로 들어가고 한 번 대관하면 두 팀이 서너 시간을 쓰기 때문이에요. 무료 구장은 대개 리틀야구장이거나 군 단위 시설이에요.
«20시 이후» 를 켜면 73곳(66%)이 남지만, 조명이 명시된 곳은 20곳(18%)이에요. 야구는 공이 빠르고 뜬공을 봐야 해서 다른 종목보다 조명 의존도가 훨씬 높아요. 두 필터를 같이 걸고 전화로 조명 사용료를 따로 물어보는 게 안전합니다.
요금이 등록된 곳이 64%예요. 반나절 기준 몇만 원대가 흔하고, 조명을 켜면 별도 요금이 붙는 곳이 많아요. 요금 표기 형식이 시설마다 달라서 이 도구는 원문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아니요. 이 데이터에는 예약 상태가 없어요. 대신 예약 방법이 등록된 곳이 있어서(인터넷 16곳, 방문+전화 11곳, 인터넷+방문 8곳 등) «예약·안내» 링크나 전화로 이어집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곳은 63%, 전화번호는 84%에 있어요.
섞여 있어요. 원본이 규격을 구분하지 않아서 «○○리틀야구장» 처럼 이름에 드러난 곳만 알 수 있어요. 성인 사회인야구 팀이라면 검색창에 «리틀» 을 넣어 어떤 곳이 그런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도구가 무엇을 근거로 계산하고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밝혀요.
행정안전부 «전국공공시설개방정보표준데이터»(7,329건)에서 시설유형이 «야구장» 인 행만 남기고, 시설명과 주소가 같은 중복을 제거해 110곳을 얻어요. 평일·주말 운영시각(HH:MM), 휴무일, 유무료, 요금 원문, 예약 방법, 부대시설, 좌표, 전화, 홈페이지를 그대로 씁니다. 조명 여부는 부대시설 칸에 «조명»·«야간»·«라이트» 가 적혀 있는지로 판정해요.부대시설이 «조명+더그아웃» 인 구장은 조명 있음으로 잡히고, 평일 종료 시각이 22:00 이면 «20시 이후» 필터에 걸려요. 운영시각이 00:00~23:59 인 곳은 «24시간»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