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개방한 배드민턴장은 전국 96곳이고 그중 52곳(54%)이 무료예요. 94%가 저녁 8시 이후까지 열어서 이 데이터의 종목 중 야간 개방률이 가장 높습니다. 다만 인천 30곳·경기 26곳·경북 19곳에 몰려 있어서 지역 편차가 커요. 지역과 조건으로 걸러 보고 전화나 예약처로 바로 넘어가세요.
코트 면수는 이 데이터에 없어요. 한 면짜리와 여덟 면짜리가 같은 «배드민턴장» 으로 들어 있어요.
«지금 예약이 되는가» 는 이 데이터에 없어요. 개방 조건과 운영시간까지가 공개 범위예요.
평일 8시 이후까지 여는 비율을 종목별로 늘어놓으면 배드민턴장 94%, 농구장 91%, 풋살장 85%, 체육관 82%, 다목적경기장 78%, 야구장 66% 순이에요.
배드민턴이 1위인 건 이 종목의 이용 시간대가 애초에 아침과 밤에 몰려 있기 때문이에요. 직장인이 퇴근 후에 치거나 새벽에 클럽 운동을 하는 구조라, 시설도 그 시간에 맞춰 열어요. 실제로 개방 시작이 00:00 이나 05:00 로 등록된 곳이 여럿 있어요.
그리고 실내라는 점이 중요해요. 야외 종목은 «20시 이후 개방» 이 «조명이 있다» 와 다른 말이지만, 배드민턴장은 문이 열려 있으면 그냥 칠 수 있어요. 이 페이지에서 «조명» 필터를 안 쓰는 이유예요.
다만 열려 있다는 것과 코트가 빈다는 것은 달라요. 저녁 7시부터 10시는 지역 클럽의 정기 사용 시간이라, 개인이 단발로 들어가려면 낮 시간이나 주말 오후가 현실적이에요.
같은 실내 시설인 체육관은 무료가 11%인데 배드민턴장은 54%예요. 다섯 배 차이가 나요.
이유는 등록된 시설의 크기예요. «체육관» 으로 올라오는 건 국민체육센터나 구민회관 같은 큰 건물이라 냉난방·관리 인력이 상시로 들어가요. 반면 «배드민턴장» 으로 따로 등록된 곳은 주민센터 다목적실이나 마을회관 한 칸인 경우가 많아요. 그런 곳은 지자체가 «주민 생활체육 공간» 으로 그냥 열어 둡니다.
그래서 무료 배드민턴장을 찾는다면 이 페이지의 «무료» 필터가 실제로 쓸모가 있어요. 52곳이 남고, 대부분 동네 단위 시설이라 접근성도 좋아요.
유료인 곳도 대개 저렴해요. 요금이 등록된 비율은 36%로 낮은데, 나머지는 무료라 적을 게 없었던 경우가 많아요.
지역 분포는 인천 30곳, 경기 26곳, 경북 19곳, 그다음이 경남·세종 각 4곳이에요. 세 지역이 96곳 중 75곳을 차지해요.
이건 배드민턴 인구의 분포가 아니라 지자체의 등록 방식 차이예요. 인천은 주민센터 부속 시설까지 «배드민턴장» 으로 하나하나 등록했고, 다른 지역은 같은 시설을 «체육관» 이나 «다목적실» 로 묶어서 올렸어요.
그러니 목록에 자기 지역이 없다고 배드민턴장이 없는 게 아니에요. «전국 공공 체육관» 페이지를 같이 보세요 — 체육관은 17개 시·도 전부에 있고, 배드민턴 코트를 시간대별로 나눠 쓰는 곳이 많아요.
실제로 체육관 요금표에 «배드민턴 코트 1면 시간당» 항목이 따로 있는 시설이 흔해요. 그런 곳은 이 페이지가 아니라 체육관 페이지에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등록된 곳은 50%인데 전화번호는 99%에 있어요. 96곳 중 사실상 전부예요.
예약 방법 칸을 보면 47곳이 비어 있고, 적힌 것도 방문 17곳, 인터넷 11곳 정도예요. 온라인으로 끝나는 곳이 적다는 뜻이고, 결국 전화가 기본 경로예요.
전화가 더 나은 이유가 하나 더 있어요. 이 데이터에 없는 정보 — 코트 면수, 클럽 정기 사용 시간대, 라켓·셔틀콕 대여 여부 — 가 전부 한 통화로 해결돼요. 목록에서 가까운 곳 서너 군데를 추린 다음 순서대로 걸어 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
카드의 «전화» 를 누르면 바로 걸려요. 링크를 누르기 전에는 어떤 요청도 나가지 않습니다.
시·도별로 세어 보면 인천 30곳, 경기 26곳, 경북 19곳, 경남 4곳, 세종 4곳, 전남 2곳, 서울 2곳, 대전 2곳, 충남 2곳, 전북 2곳, 울산 1곳, 부산 1곳, 강원 1곳이에요.
인천 30곳이 1위인 건 배드민턴 인구 때문이 아니에요. 인천은 주민센터에 딸린 작은 코트까지 «배드민턴장» 으로 하나하나 등록했고, 다른 지역은 같은 공간을 «체육관» 이나 «다목적실» 로 묶어서 올렸어요.
광주·대구·충북·제주는 등록된 곳이 없어요. 그 지역에 배드민턴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등록 방식이 다르다는 뜻이에요. 자기 지역이 안 보이면 «전국 공공 체육관» 페이지를 보세요 — 17개 시·도 전부를 덮고, 그 안에서 배드민턴 코트를 시간대별로 나눠 쓰는 곳이 많아요.
행정안전부의 «전국공공시설개방정보표준데이터» 가 원본이에요. 전국 지자체가 개방한 시설 7,329건이 한 표준 형식으로 모여 있고, 그중 시설유형이 배드민턴장인 것만 추렸어요.
여기 함정이 하나 있어요. 원본의 유형 값이 «배드맨턴장» 으로 잘못 적혀 있어요. 제대로 적은 «배드민턴장» 은 3곳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오타 쪽이에요. 그래서 이 도구는 두 철자를 다 받고, 부대시설이 붙은 «배드맨턴장+기타» 까지 포함해요. 정자만 찾았다면 96곳이 아니라 3곳이 나왔을 거예요.
표준데이터라 항목이 통일돼 있는 게 큰 차이예요 — 좌표 100%, 운영시간 100%, 유무료 100%. 지자체가 제각각 올리는 대장은 주소나 좌표가 통째로 비어 있는 경우가 흔한데 여기는 그 문제가 없어요.
빌드할 때 한 번 받아 정적 파일로 굽고 브라우저는 그 파일만 읽어요. 인증키가 브라우저로 나가지 않고, 목록을 보는 것만으로 외부 서버에 요청이 가지 않아요.
지자체가 개방정보로 등록한 곳이 96개예요. 인천 30곳, 경기 26곳, 경북 19곳으로 이 세 곳이 78%를 차지하고, 나머지 10개 시·도에는 한두 곳씩만 있어요.
96곳 중 52곳(54%)이 무료예요. 실내 시설치고는 높은 편인데, 체육관(11%)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해요. 배드민턴 전용으로 등록된 곳 상당수가 주민센터나 마을회관에 딸린 소규모 시설이라 그래요.
평일 8시 이후까지 여는 곳이 90곳(94%)이에요. 이 데이터의 어떤 종목보다 높은 비율이고, 실내라서 여는 시간이 곧 칠 수 있는 시간이에요. 다만 저녁 시간대는 지역 배드민턴 클럽의 정기 사용이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데이터에는 면수가 없어요. 한 면짜리 마을 시설과 여덟 면짜리 전용 체육관이 같은 «배드민턴장» 유형으로 들어 있어요. 이름에 «체육관» 이 들어간 곳이 대개 여러 면이고, 확실히 하려면 전화로 물어보세요.
아니요. 이 데이터에는 예약 상태가 없어요. 예약 방법이 적힌 곳은 방문 17곳, 인터넷 11곳 정도이고 47곳은 아예 비어 있어요. 홈페이지가 있는 곳은 50%지만 전화번호는 99%에 있어서 전화가 가장 확실한 경로예요.
이 데이터로는 클럽 정보를 알 수 없어요. 다만 새벽 개방(00:00 시작)으로 등록된 곳이 있어서 그런 시설은 대개 클럽이 상주해요. 목록에서 후보를 고른 뒤 전화로 «아침 클럽 가입 문의» 를 하는 게 실제로 통하는 경로예요.
이 도구가 무엇을 근거로 계산하고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밝혀요.
행정안전부 «전국공공시설개방정보표준데이터»(7,329건)에서 시설유형이 배드민턴장인 행만 남기고, 시설명과 주소가 같은 중복을 제거해 96곳을 얻어요. 원본 표기가 «배드맨턴장» 으로 잘못 적혀 있어서 «배드민턴장»·«배드맨턴장+기타» 까지 세 값을 모두 받습니다. 평일·주말 운영시각(HH:MM), 휴무일, 유무료, 요금 원문, 예약 방법, 부대시설, 좌표, 전화, 홈페이지를 그대로 씁니다.유무료 칸이 N 이면 «무료» 태그가 붙고, 평일 종료 시각이 22:00 이면 «20시 이후» 필터에 걸려요. 운영시각이 00:00~23:59 인 곳은 «24시간»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