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의류·전자기기·세면용품 등 카테고리별 여행 준비물을 체크하면서 짐을 싸요. 내가 추가한 항목과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 여행에도 그대로 써요.
기내 반입 규정: 액체류는 개당 100ml 이하 용기를 1L 투명 지퍼백 하나에 담아야 하고, 보조배터리·라이터는 위탁이 아닌 기내로 가져가야 해요.
크기는 대개 55×40×20cm 안팎이지만 항공사마다 다르고, 저비용 항공사(LCC)가 특히 엄격해요.
무게가 더 자주 문제예요. 대한항공·아시아나는 기내 10kg, 유럽 LCC 는 7~8kg 인 경우가 많아요. 게이트에서 저울에 올려 초과분을 현장 요금으로 받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요.
개수 — 대개 기내용 가방 1개 + 소지품(노트북 가방·핸드백) 1개예요. 쇼핑백을 추가로 들면 걸릴 수 있어요.
예약한 항공사의 규정을 출발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이 목록은 준비물 체크용이지 규정 안내가 아니에요.
기내 반입 액체는 용기당 100ml 이하, 전부 합쳐 1L 투명 지퍼백 하나에 들어가야 해요.
⚠️ 기준은 용기 표시 용량이에요. 200ml 통에 50ml 만 남아 있어도 압수돼요. 내용물이 아니라 통 크기를 봅니다.
액체로 취급되는 것 — 치약, 선크림, 화장품 크림, 젤, 립글로스, 향수, 요거트, 잼, 스프레이.
예외 — 의약품(처방전이나 소견서 지참 권장), 유아용 분유·이유식, 면세점에서 산 뒤 밀봉된 제품(영수증 필수).
비행 시간이 길면 고체 대체품(고체 샴푸·치약 정제)이 편해요.
리튬 배터리는 위탁 수하물에 넣을 수 없어요. 화물칸에서 불이 나면 발견도 진화도 어렵기 때문이에요. 반드시 기내에 들고 타야 해요.
용량 제한 — 100Wh 이하는 자유롭게, 100~160Wh 는 항공사 승인 후 대개 2개까지, 160Wh 초과는 반입 불가예요.
mAh 를 Wh 로 바꾸려면 Wh = mAh × 전압(보통 3.7V) ÷ 1000 이에요. 20,000mAh 는 약 74Wh 로 문제없어요. 27,000mAh 가 약 100Wh 로 경계선이에요.
단자는 절연하고(테이프나 케이스), 최근에는 기내 사용·충전을 금지하는 항공사도 늘고 있어요.
말아서 넣기(롤링) — 티셔츠·바지처럼 구김이 덜한 옷에 좋아요. 개는 것보다 공간을 20~30% 아껴요.
압축팩 — 부피가 큰 겨울옷에 효과가 커요. 다만 압축해도 무게는 그대로라 무게 제한이 걸린 항공에서는 소용이 없어요.
무거운 것은 바퀴 쪽에 — 캐리어를 세웠을 때 아래가 되는 곳에 두면 끌 때 안정적이에요.
신발 안에 양말·충전기를 채우면 빈 공간이 사라져요.
하루치 옷과 세면도구는 기내에 — 위탁 수하물이 지연되는 일은 생각보다 흔해요.
전원 어댑터 — 나라마다 콘센트 모양이 달라요. 한국은 C/F 타입, 일본·미국은 A/B, 영국은 G, 중국은 A/I 예요.
여권 유효기간 — 많은 나라가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을 요구해요. 만료 전이라도 거절될 수 있어요.
여행자보험 — 출국 후에는 가입이 안 돼요.
상비약 — 해열진통제·지사제·밴드. 해외에서 같은 약을 찾기 어렵고 처방이 필요한 경우도 많아요.
여권 사본과 예약 확인서 — 분실 대비로 사진을 찍어 클라우드에 올려 두세요.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 localStorage 에 남아요. 짐을 며칠에 걸쳐 싸도 진행 상황이 유지돼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져요.
네. 브라우저(localStorage)에 저장돼 창을 닫았다 열어도 유지돼요. 서버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아요.
아니요. 리튬 배터리는 위탁 수하물 금지라 반드시 기내 가방에 넣어야 해요. 용량 기준(보통 100Wh 이하)도 확인하세요.
국제선은 개당 100ml 이하 용기들을 1L 이하 투명 지퍼백 1개에 담아야 해요. 위탁 수하물에는 용량 제한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