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한 글의 글자 수(공백 포함·제외)와 단어·문장·줄·바이트 수를 실시간으로 보여줘요. 자기소개서·SNS·메타태그 글자 제한 확인에 좋아요.
글자 수는 코드 포인트 기준이에요. 이모지나 국기처럼 여러 코드 포인트가 합쳐진 문자는 화면에서 한 글자로 보여도 2개 이상으로 셀 수 있어요. 반대로 트위터·문자메시지처럼 자체 기준을 쓰는 서비스는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이 도구는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로 세요. 사람이 «한 글자» 로 보는 것과 대개 일치해요.
하지만 기준이 여럿이에요. UTF-16 코드 유닛(자바스크립트의 `length`)은 이모지를 2로 세고, 바이트는 UTF-8 에서 한글을 3으로 세요.
그래서 «1000자 제한» 을 통과했는데 시스템이 거부하는 일이 생겨요. 그 시스템이 다른 기준을 쓰는 거예요.
⚠️ 이모지와 국기는 특히 갈려요. 👨👩👧👦 는 사람 눈에 1글자지만 코드 포인트로는 7개(사람 4 + 결합 문자 3)예요.
대부분의 채용 시스템은 공백 포함을 기준으로 해요. 한국 대기업 입사지원서도 대개 그렇습니다.
«1000자 이내» 라면 950자쯤에서 마무리하세요. 붙여넣을 때 줄바꿈이 추가되거나 시스템이 다른 기준으로 세면 넘칠 수 있어요.
⚠️ 워드나 한글에서 쓴 뒤 붙여넣으면 보이지 않는 문자가 따라올 수 있어요(스마트 따옴표, 특수 공백). 글자 수가 예상과 다르면 이걸 의심하세요.
메타 description — 구글이 자르는 기준은 글자 수가 아니라 픽셀 폭이에요. 대략 라틴 문자 155~160자, 한글 80자 안팎이에요.
title 태그 — 라틴 60자, 한글 30~35자. 넘으면 «…» 로 잘려요.
트위터/X — 280자지만 한중일 문자는 2자로 세지 않고 1자로 세요(과거와 달라졌어요). URL 은 길이와 무관하게 23자로 고정 계산돼요.
문자메시지(SMS) — 영문 160자, 한글 45자(EMS 기준 70자)가 1건이에요. 넘으면 여러 건으로 나뉘어 요금이 더 나와요.
성인의 묵독 속도는 분당 200~250단어(한글은 분당 500~600자)가 일반적인 기준이에요.
소리 내어 읽으면 훨씬 느려요 — 분당 130~150단어. 발표 원고나 영상 나레이션 분량을 잡을 때는 이쪽을 보세요.
3분 발표라면 소리 내어 읽는 기준으로 약 400~450단어, 한글로는 900~1,000자 정도예요.
실제 속도는 내용 난이도와 개인차가 커요. 이 값은 분량 감을 잡는 용도예요.
원고지 한 장은 200자(20자 × 10줄)예요. 흔히 «200자 원고지» 라고 부르는 그 규격이에요.
문학 공모전이나 학교 과제에서 «원고지 30장» 같은 기준을 쓰는데, 이건 6,000자예요.
⚠️ 원고지 환산은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한 칸으로 세요. 그래서 «공백 포함» 글자 수에 가까워요.
세는 계산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자기소개서·계약서 초안·미발표 원고를 붙여넣어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글자 수 세기는 흔한 도구라 온라인 서비스가 많지만, 대부분 입력을 서버로 보내요. 아직 공개하지 않은 글이라면 그 차이가 중요합니다.
영어처럼 띄어쓰기로 단어가 나뉘는 언어는 공백 기준으로 세면 대체로 맞아요.
한국어는 어절(띄어쓰기 단위)로 세요. 「먹었습니다」 는 한 어절이지만 형태소로는 여러 개예요 — 언어학적 «단어» 와 다릅니다.
중국어·일본어는 띄어쓰기가 없어서 공백 기준 단어 수가 의미를 잃어요. 그래서 이 언어권은 글자 수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번역 견적이 «단어당» 인지 «글자당» 인지 갈리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영어는 단어, 한중일은 글자가 관례예요.
데이터베이스 컬럼 길이 — `VARCHAR(100)` 이 100글자인지 100바이트인지는 DB 설정에 달렸어요. UTF-8 에서 한글은 3바이트라, 100바이트면 한글 33자밖에 안 들어가요.
문자메시지 — 인코딩에 따라 건당 글자 수가 달라져요.
파일 이름·URL — 시스템마다 바이트 한도가 있어요.
이 도구는 UTF-8 기준으로 계산해요. 한글 3바이트, 영문·숫자 1바이트, 이모지는 4바이트 이상이에요.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두 가지를 모두 함께 보여줘요.
UTF-8 인코딩 기준 바이트 길이예요. 한글 한 글자는 보통 3바이트로 계산돼요.
대부분 '공백 포함' 글자 수 기준이에요. 지원하는 곳의 안내를 확인하고 두 값을 함께 보며 맞추세요.
한글·한자·가나 위주 글은 묵독 400자/분, 낭독 300자/분으로, 라틴 문자 글은 220단어/분·140단어/분으로 계산해요. 개인차가 크니 어림값으로 쓰세요.
공백까지 한 칸을 차지하니 공백 포함 글자수를 기준 칸수로 나눠요. 한국 원고지는 200자(20×10), 일본 원고용지는 400자(20×20)가 한 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