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감각 테스트

속으로 세지 않고 목표 시간이 지났다고 느끼는 순간 멈추는 테스트예요. 10초·7초·14초 세 번의 평균 절대오차로 체감 시간의 정확도를 봐요.

사용 방법

  1. 목표 시간을 확인하고 화면을 눌러 시작해요.
  2. 진행 중에는 경과 시간이 표시되지 않아요 — 감각으로만 시점을 잡아요.
  3. 목표가 지났다고 느끼면 멈추고, 세 회차를 마치면 평균 오차와 등급이 나와요.

목표를 오름차순으로 두지 않은 건 의도예요. 길이가 규칙적으로 늘면 첫 회차의 체감을 곱해 맞히게 되는데, 그건 시간 감각이 아니라 산수예요.

늦게 멈추는 경향은 시간이 실제보다 느리게 흐른다고 느끼는 쪽, 일찍 멈추는 경향은 그 반대예요.

자주 묻는 질문

숫자를 세면 안 되나요?

세면 시계를 보는 것과 같아서 테스트가 의미를 잃어요. 결과는 감각으로 잡았을 때만 참고할 값이에요.

왜 세 번만 하나요?

회차가 늘면 앞 회차 피드백으로 보정하는 학습이 생겨서, 재는 대상이 감각에서 보정 능력으로 바뀌어요.

오차 몇 %면 괜찮은 건가요?

결과 화면 등급표에 구간이 나와요. 다만 규준 자료가 있는 검사가 아니라 참고용 구간이에요.

관련 도구

  • 반응속도 테스트 — 초록 신호가 뜨는 순간 눌러 반응시간을 재요. 5회 중위값으로 등급이 나와요.
  • 행렬추론 테스트 — 3×3 표의 규칙을 찾아 빈 칸을 채우는 추론 테스트. 문항이 매번 새로 생성돼요.
  • 에임 정확도 테스트 — 30초 동안 표적을 눌러 명중 수와 정확도를 재요. 마우스 조준 연습에도 좋아요.
  • 간섭 반응 테스트 — 가운데 화살표만 답하는 플랭커 과제로 주의 간섭량(ms)을 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