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신호가 뜬 순간부터 누르기까지의 시간을 5회 재서 중위값으로 보여줘요. 브라우저 이벤트와 화면 지연이 함께 섞이니, 절대값보다 같은 기기에서의 비교에 쓰세요.
신호 전에 누르면 그 회차를 무효로 하고 다시 진행해요 — 리듬을 세서 미리 누르는 예측 반응을 걸러내기 위함이에요.
대표값을 평균이 아니라 중위값으로 쓰는 건, 5회 중 한 번의 딴짓이 평균을 크게 밀어버리기 때문이에요.
단순 시각 반응은 문헌에서 대체로 200~250ms 근처로 보고돼요. 웹에서는 브라우저 이벤트 처리와 디스플레이 지연이 수십 ms 더 얹혀서 조금 느리게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보통 물리 버튼을 쓰는 마우스·키보드가 터치보다 빠르게 나와요. 등급을 견줄 때는 같은 입력 방식끼리 비교하세요.
네. 주사율이 높고 응답이 빠른 화면일수록 신호가 눈에 닿는 시각이 빨라져요. 이 값은 사람의 반응만 재는 게 아니라 기기까지 포함한 값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