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속도 테스트

초록 신호가 뜬 순간부터 누르기까지의 시간을 5회 재서 중위값으로 보여줘요. 브라우저 이벤트와 화면 지연이 함께 섞이니, 절대값보다 같은 기기에서의 비교에 쓰세요.

사용 방법

  1. «시작»을 누르면 무작위 대기 뒤에 화면이 초록으로 바뀌어요.
  2. 초록이 되는 순간 화면을 누르거나 스페이스바를 눌러요.
  3. 5회를 채우면 중위값·최고 기록·흔들림과 등급이 나와요.

신호 전에 누르면 그 회차를 무효로 하고 다시 진행해요 — 리듬을 세서 미리 누르는 예측 반응을 걸러내기 위함이에요.

대표값을 평균이 아니라 중위값으로 쓰는 건, 5회 중 한 번의 딴짓이 평균을 크게 밀어버리기 때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반응속도 평균은 얼마인가요?

단순 시각 반응은 문헌에서 대체로 200~250ms 근처로 보고돼요. 웹에서는 브라우저 이벤트 처리와 디스플레이 지연이 수십 ms 더 얹혀서 조금 느리게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마우스와 터치 중 어느 쪽이 빠르나요?

보통 물리 버튼을 쓰는 마우스·키보드가 터치보다 빠르게 나와요. 등급을 견줄 때는 같은 입력 방식끼리 비교하세요.

게이밍 모니터면 유리한가요?

네. 주사율이 높고 응답이 빠른 화면일수록 신호가 눈에 닿는 시각이 빨라져요. 이 값은 사람의 반응만 재는 게 아니라 기기까지 포함한 값이에요.

관련 도구

  • 행렬추론 테스트 — 3×3 표의 규칙을 찾아 빈 칸을 채우는 추론 테스트. 문항이 매번 새로 생성돼요.
  • 에임 정확도 테스트 — 30초 동안 표적을 눌러 명중 수와 정확도를 재요. 마우스 조준 연습에도 좋아요.
  • 간섭 반응 테스트 — 가운데 화살표만 답하는 플랭커 과제로 주의 간섭량(ms)을 재요.
  • 기억폭 테스트 — 점멸한 칸 순서를 되짚어 공간 작업기억 폭을 재요(코르시 블록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