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동안 한 번에 하나씩 뜨는 표적을 눌러 명중 수와 정확도를 재요. 등급은 명중 수 기준이고, 빈 곳을 누른 헛손질은 정확도에만 반영돼요.
표적은 직전 위치에서 지름 이상 떨어진 자리에 떠요 — 같은 자리에 다시 뜨면 커서가 이미 얹혀 있어서 누르지 않아도 맞는 공짜 점수가 생겨요.
마우스가 터치보다 유리한 지표예요. 휴대폰에서 낮게 나오는 건 능력이 아니라 입력 방식 차이예요.
표적을 찾아 정확히 누르는 동작을 반복하는 구조라 조준·클릭 리듬을 익히는 데는 쓸 수 있어요. 다만 추적이나 반동 제어는 다루지 않아요.
네. 등급은 30초 명중 수만 봐요. 정확도는 따로 보여주니 두 숫자를 같이 보세요.
지금은 고정이에요. 손가락 탭도 되도록 권장 최소 탭 영역보다 크게 잡아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