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섭 반응 테스트

화살표 다섯 개 중 가운데 방향만 답하는 플랭커 과제예요. 양옆이 반대일 때와 같을 때의 평균 반응시간 차이가 주의 간섭량이에요.

사용 방법

  1. 응시점이 잠깐 뜬 뒤 화살표 다섯 개가 나타나요.
  2. 가운데 화살표 방향을 왼쪽·오른쪽 버튼이나 화살표 키로 답해요.
  3. 40회를 마치면 간섭량과 일치·불일치 반응시간이 나와요.

성인의 플랭커 효과는 대체로 40~60ms 근처로 보고돼요. 값이 작을수록 옆 자극에 덜 끌리고 가운데에 집중했다는 뜻이에요.

정확도가 80% 미만이면 간섭량을 신뢰할 수 없다고 표시해요 — 아무 쪽이나 빨리 누르면 간섭량이 0에 가까워지기 때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스트룹 테스트와 다른 건가요?

간섭을 재는 목적은 같지만 자극이 달라요. 스트룹은 색상 단어를 읽어야 해서 언어에 묶이고, 플랭커는 화살표 방향만 봐서 어떤 언어권에서도 같은 과제가 돼요.

왜 40회나 하나요?

간섭량은 두 조건의 평균 차이라 회차가 적으면 우연히 흔들려요. 조건별로 20회씩 모아 차이를 안정시켜요.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

그 시행은 오답으로 세고 간섭량 계산에서는 빼요. 정확도는 결과에 따로 표시돼요.

관련 도구

  • 반응속도 테스트 — 초록 신호가 뜨는 순간 눌러 반응시간을 재요. 5회 중위값으로 등급이 나와요.
  • 행렬추론 테스트 — 3×3 표의 규칙을 찾아 빈 칸을 채우는 추론 테스트. 문항이 매번 새로 생성돼요.
  • 에임 정확도 테스트 — 30초 동안 표적을 눌러 명중 수와 정확도를 재요. 마우스 조준 연습에도 좋아요.
  • 기억폭 테스트 — 점멸한 칸 순서를 되짚어 공간 작업기억 폭을 재요(코르시 블록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