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뽑아 솔직하게 답하거나 한 잔 마시는 진실게임이에요. 순한맛·매운맛·불닭(19금) 중에서 자리 분위기에 맞게 고르고, 패스는 한 사람당 두 번까지 쓸 수 있어요.
카드는 뭉치를 섞어 한 장씩 걷어 내는 방식이라 한 바퀴 안에서는 같은 질문이 다시 안 나와요. 다 돌면 다시 섞고, 직전 질문은 첫 장에서 비켜 둬요.
19금 확인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가지 않아요. 자리에 미성년자가 있으면 «19금 잠그기» 로 바로 닫을 수 있어요.
참가자 명단은 술게임 도구끼리 같이 써요 — 손병호 게임이나 병돌리기로 옮겨도 이름을 다시 넣지 않아요.
40여 개를 순한맛·매운맛·불닭으로 나눠 담았어요. 맵기를 올리면 아래 단계 질문도 같이 나와서 뭉치가 두꺼워지고 흐름이 갑자기 세지지 않아요.
연애사·과거 고백 같은 민망한 축이고, 노골적인 묘사나 신체 요구는 넣지 않았어요. 그래도 처음 만난 자리에서는 순한맛을 권해요.
네. 이름이 없으면 지목 없이 질문만 계속 뽑아요. 이름을 넣으면 차례가 순서대로 돌고 패스 횟수도 사람별로 세요.
패스를 쓰거나 한 잔으로 넘기면 돼요. 강권은 게임이 아니라 사고예요 — 못 마시는 사람은 물이나 무알콜로 대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