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게임

«둘 중 뭐?» 만 남기는 밸런스 게임이에요. 이름을 넣으면 폰을 돌려 가며 한 명씩 몰래 고르고, 다 고른 뒤에 한꺼번에 까서 소수파가 한 잔 마셔요.

사용 방법

  1. 맵기를 고르고(불닭은 19세 이상 확인 필요) 참가자 이름을 넣어요.
  2. «딜레마 뽑기» 를 누르면 선택지 두 개가 나와요. 폰을 돌려 가며 각자 몰래 눌러요.
  3. 전원이 고르면 «결과 까기» — A·B 표 수와 소수파, 마실 사람 이름이 나와요.

표는 다 고르기 전까지 안 보여요. 손을 드는 방식이면 먼저 든 쪽으로 쏠려서 소수파가 실제 취향과 달라지는데, 그 쏠림을 없애려고 순서대로 몰래 고르게 했어요.

동수면 소수파가 없으니 다 같이 건배로 넘어가요.

이름을 안 넣으면 A·B 버튼을 누른 횟수만 세는 무명 투표로 돌아가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명까지 되나요?

12명까지예요. 그보다 많으면 화면에서 이름이 안 읽혀서 정원을 잡아 뒀어요.

19금 딜레마는 어떤 내용이에요?

연애사·과거 선택 같은 민망한 축이고, 노골적인 묘사는 없어요. 자리에 미성년자가 있으면 «19금 잠그기» 로 바로 닫아요.

같은 딜레마가 또 나오나요?

한 바퀴 안에서는 안 나와요. 뭉치를 섞어 한 장씩 걷어 내고, 다 돌면 다시 섞어요.

소수파가 꼭 마셔야 하나요?

규칙은 자리에서 정하면 돼요. 못 마시는 사람은 물이나 무알콜로 대신하고, 강권은 하지 마세요.

관련 도구

  • 병돌리기 — 병을 돌려 한 명을 균등하게 지목해요. 같은 사람 연속 지목 막기와 지목 횟수 표시.
  • 랜덤 미션 카드 — 미션을 뽑아 제한 시간 안에 해내요. 타이머 내장, 실패하면 한 잔.
  • 손병호 게임 — «…한 사람 접어» 문장에 해당하면 손가락을 접고, 다섯 개 다 접으면 한 잔.
  • 진실게임 — 질문을 뽑아 솔직하게 답하거나 한 잔. 순한맛부터 19금까지 맵기를 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