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도시·시간대의 현재 시각을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보고, 특정 시간을 다른 시간대로 변환해요. 해외 회의·통화 시간 맞출 때 좋아요.
시간대는 정치적으로 정해져서 UTC 오프셋이 30분·45분 단위인 곳도 있어요(인도 +5:30, 네팔 +5:45). 서머타임 시행 여부와 전환 날짜도 나라마다 달라서, 3월과 11월 무렵에 계산한 시차는 며칠 뒤 달라질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는 경도 15도마다 1시간이지만, 실제 시간대 경계는 국경과 행정 편의로 그어져 있어요.
중국은 국토가 5개 시간대 폭인데 전국이 하나(UTC+8)예요. 서쪽 신장에서는 여름에 해가 밤 10시에 져요.
30분·45분 단위 시간대도 있어요 — 인도(UTC+5:30), 이란(+3:30), 네팔(+5:45), 호주 중부(+9:30).
그래서 «시차 = 경도 차이 ÷ 15» 같은 암산은 자주 틀려요. 도시 이름으로 확인하는 게 확실합니다.
서머타임(DST) 을 쓰는 지역은 1년에 두 번 시차가 바뀌어요. 뉴욕과 서울의 차이는 13시간 또는 14시간이에요 — 시기에 따라요.
전환 시점도 나라마다 달라요. 미국은 3월 둘째 일요일·11월 첫째 일요일, EU 는 3월 마지막 일요일·10월 마지막 일요일이에요. 그 사이 2~3주는 평소와 다른 시차가 됩니다.
남반구는 반대예요. 호주·뉴질랜드·칠레는 북반구가 겨울일 때 서머타임이에요.
한국·일본·중국·인도는 서머타임을 쓰지 않아요. 한국은 1988년 서울올림픽 때가 마지막이었어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IANA 시간대 데이터베이스를 써서 그 날짜의 실제 규칙을 반영해요.
«오전 10시» 라고만 쓰지 마세요. 어느 시간대인지 반드시 붙이세요 — «10:00 KST» 처럼요.
UTC 로 적는 게 가장 안전해요. 서머타임의 영향을 안 받는 유일한 기준이거든요. 「14:00 UTC」 는 세계 어디서나 같은 순간이에요.
날짜가 바뀌는 걸 놓치지 마세요. 서울 오전 9시는 뉴욕 전날 저녁 7~8시예요. «화요일 회의» 가 상대에겐 월요일일 수 있어요.
아시아-미국 회의의 현실적인 겹침은 한국 오전 7~9시(미국 동부 오후 5~7시) 또는 한국 밤 10~12시(미국 동부 오전 8~10시) 정도예요.
태평양의 날짜변경선을 넘으면 날짜가 하루 바뀌어요. 서쪽으로 넘으면 +1일, 동쪽으로 넘으면 −1일이에요.
선은 직선이 아니라 나라를 피해 구불구불해요. 키리바시는 1995년에 선을 동쪽으로 옮겨 전 국토를 같은 날짜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극단적인 시차가 존재해요 — 키리바시(UTC+14)와 미국 하울랜드섬(UTC−12)은 26시간 차이예요. 실제로 이틀이 걸쳐 있는 셈이에요.
사모아는 2011년에 하루를 통째로 건너뛰었어요(12월 30일이 없었어요). 무역 상대인 호주·뉴질랜드와 날짜를 맞추려고요.
UTC 는 원자시계 기반의 국제 표준이에요. GMT 는 그리니치 평균시로 역사적 용어이고, 일상에서는 거의 같게 씁니다.
약자를 믿지 마세요. `CST` 는 미국 중부시(UTC−6), 중국 표준시(UTC+8), 쿠바 표준시(UTC−5) 중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IST` 도 인도(+5:30)·아일랜드·이스라엘이 함께 써요.
그래서 기술 문서와 일정에는 UTC 오프셋이나 IANA 이름(`Asia/Seoul`)을 쓰는 게 표준이에요.
브라우저의 `Intl.DateTimeFormat` 과 IANA 시간대 데이터를 써요. 외부 API 를 부르지 않아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해요.
시간대 규칙은 정부 결정으로 바뀌어요(실제로 매년 몇 건씩 있어요). 브라우저가 업데이트되면 데이터도 갱신돼요 — 아주 오래된 브라우저는 최근 변경을 모를 수 있어요.
검색창에 도시나 지역을 입력해 추가하고, 선택한 시간대는 저장돼 다음에도 그대로 보여요.
네. 브라우저 시간대 데이터를 써서 각 지역의 서머타임이 자동 반영돼요.
미국은 도시마다 달라요. 서울 기준 뉴욕은 13~14시간, LA는 16~17시간 늦어요(서머타임에 따라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