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터넷에 접속한 공인 IP 주소와 대략적인 위치(국가·도시)·ISP·시간대, 그리고 브라우저·운영체제·화면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해요.
집이나 회사 인터넷은 대개 유동 IP라 재접속하면 주소가 바뀌어요. 모바일 데이터는 통신사 장비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구조라 표시되는 위치가 실제와 수십 킬로미터 이상 차이 날 수 있어요.
공인 IP 는 인터넷에서 당신을 가리키는 주소예요. 이 페이지가 보여주는 게 그것이에요.
사설 IP(`192.168.x.x`, `10.x.x.x`, `172.16~31.x.x`)는 집·회사 내부에서만 쓰는 주소예요. 공유기가 여러 기기에 나눠 주고, 인터넷에서는 안 보여요.
그래서 집에 있는 기기 다섯 대가 전부 같은 공인 IP 를 써요. 공유기가 NAT 로 묶어 주거든요. 내 컴퓨터의 사설 IP 는 운영체제 네트워크 설정에서 확인해요.
IPv4 는 `203.0.113.42` 처럼 점으로 나뉜 네 숫자예요. 총 약 43억 개인데 이미 고갈됐어요.
IPv6 는 `2001:db8::1` 처럼 콜론으로 나뉜 16진수예요. 사실상 무한에 가까워요(3.4×10³⁸개).
둘 다 표시되면 정상이에요 — 요즘 망은 대부분 듀얼 스택으로 둘을 함께 씁니다.
⚠️ IPv6 는 기기마다 고유 주소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즉 IPv4 보다 추적에 유리해요.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면 운영체제의 «임시 주소(privacy extensions)» 설정을 확인하세요.
IP 위치는 GPS 가 아니라 등록 정보 데이터베이스 조회예요. 통신사가 그 주소 블록을 어느 지역에 할당했는지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오차가 커요. 도시 단위로 맞으면 잘 맞는 편이고, 통신사 본사 주소가 나오는 경우도 흔해요.
모바일 데이터는 특히 부정확해요. 통신사 게이트웨이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해서, 서울에서 접속했는데 대전으로 나오기도 해요.
VPN·프록시를 쓰면 그 서버의 위치가 나와요. 그게 VPN 의 목적이기도 하죠.
가정용 인터넷은 대개 유동 IP 예요. 공유기를 껐다 켜거나 통신사가 임대 기간을 갱신하면 주소가 바뀌어요.
고정 IP 는 별도 상품이에요. 집에 서버를 두거나 사무실에서 VPN 을 받으려면 필요하고, 대개 추가 요금이 있어요.
고정 IP 없이 집 서버에 접속하려면 DDNS(동적 DNS)를 쓰면 돼요. IP 가 바뀔 때마다 도메인이 새 주소를 가리키게 갱신해 줍니다.
이 페이지는 당신의 브라우저가 웹사이트에 자동으로 알려주는 정보를 그대로 보여줘요. 특별한 추적을 하는 게 아니라, 모든 사이트가 이미 볼 수 있는 것들이에요.
공인 IP·대략적 위치·통신사·시간대, 그리고 브라우저·운영체제·화면 크기·언어 설정.
이 조합이 핑거프린팅의 재료예요. 쿠키를 지워도 이 값들의 조합으로 같은 방문자를 알아볼 수 있어요. 프라이버시 도구들이 이 값을 일부러 흐리게 만드는 이유예요.
«내 IP 만 허용» 규칙을 만들 때 이 주소를 씁니다. 사무실 서버에 집에서 접속하거나, 클라우드 보안그룹을 좁힐 때요.
⚠️ 유동 IP 라면 그 규칙이 내일 깨져요. IP 가 바뀌면 본인이 못 들어가게 돼요. 그래서 실무에서는 대역(`/24`)으로 넓히거나 VPN·베스천을 씁니다.
이 도구는 IP·위치 조회에 외부 API(api.ipify.org · ipwho.is)를 불러요. 요청 특성상 당신의 IP 가 그 서비스에 전달돼요 — 개인정보처리방침 4항에 적어 뒀어요.
공인 IP는 인터넷에서 보이는 주소이고, 사설 IP(예: 192.168.x.x)는 집·회사 내부망에서만 쓰는 주소예요. 이 도구는 공인 IP를 보여줘요.
IP 기반 추정이라 보통 도시 단위까지만 대략 맞고, 실제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가정용 인터넷은 대부분 유동 IP라 재접속·재부팅 시 바뀔 수 있어요. VPN을 켜면 VPN 서버의 IP가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