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전에 웹캠을 30초 만에 확인해요. 미리보기와 함께 실제로 들어오는 해상도·화면비·프레임을 보여줘서, 카메라가 켜지는지뿐 아니라 화질이 제대로 나오는지까지 알 수 있어요. 사진으로 찍어 저장할 수도 있어요.
화면이 검게 나오면 다른 프로그램이 카메라를 이미 쓰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화상회의 앱을 완전히 종료해 보세요). 좌우가 뒤집혀 보이는 건 정상이에요 —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거울처럼 보여줘서, 실제 상대방에게 전송되는 화면은 좌우가 반대예요.
센서 해상도 — 카메라 하드웨어가 낼 수 있는 최대치.
스트림 해상도 — 지금 실제로 전송되는 크기. 이 도구가 보여주는 값이에요.
표시 해상도 — 화면에 그려지는 크기. CSS 로 늘리면 실제보다 커 보여요.
셋이 다를 수 있어요. 1080p 웹캠인데 화상회의에서 흐릿하다면, 앱이 대역폭을 아끼려고 720p 나 360p 로 낮춰서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카메라 문제가 아니에요.
카메라가 «30fps 지원» 이라고 보고해도 실제로 그만큼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이 도구는 `requestVideoFrameCallback` 으로 실제 도착한 프레임을 세요.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는 실측값이에요.
미지원 브라우저에서는 카메라의 보고값을 그대로 보여주고, 그 사실을 표시해요.
어두운 곳에서 FPS 가 떨어지는 건 정상이에요. 빛이 부족하면 노출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 그러면 초당 찍을 수 있는 장수가 줄어요. 30fps 가 15fps 로 떨어지는 건 고장이 아니라 물리적 한계예요.
16:9 가 웹캠·화상회의의 표준이에요. 4:3 은 구형 웹캠과 일부 노트북 카메라.
화상회의 앱이 정사각형이나 다른 비율로 표시하면 가장자리가 잘려요.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카메라는 더 넓게 찍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화면에서는 잘 보이는데 상대에게는 얼굴이 치우쳐 보이는» 일이 생겨요. 미리보기와 실제 전송 화면의 비율이 다를 수 있어요.
권한 — 브라우저와 운영체제 양쪽에서 허용해야 해요. macOS 는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 카메라».
다른 앱이 점유 중 — 줌·팀즈가 카메라를 잡고 있으면 브라우저가 못 써요. 그 앱을 완전히 종료하세요(트레이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요).
물리 셔터·스위치 — 노트북에 카메라 커버가 달린 모델이 있어요. 키보드의 카메라 비활성화 키(F 열)를 눌렀을 수도 있어요.
드라이버 — 윈도우에서 장치 관리자에 느낌표가 있으면 드라이버 문제예요.
HTTPS 필수 — 카메라 접근은 보안 연결에서만 허용돼요.
빛이 정면에서 와야 해요. 창을 등지면 역광으로 얼굴이 검게 나와요. 창을 마주 보고 앉으세요.
카메라를 눈높이로. 노트북을 책상에 그냥 두면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각도가 돼요. 책을 몇 권 받치는 것만으로 크게 나아져요.
배경 정리 — 어수선한 배경은 가상 배경보다 정리가 낫습니다. 가상 배경은 윤곽이 지저분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렌즈를 닦으세요. 노트북 카메라는 손이 닿는 위치라 지문이 잘 묻어요. 이것만으로 «흐릿함» 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요.
조명이 화질에 가장 큰 영향을 줘요. 비싼 웹캠보다 밝은 조명이 효과가 큽니다.
미리보기와 스냅샷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영상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스냅샷은 저장하지 않으면 페이지를 벗어날 때 사라져요.
카메라 테스트는 민감한 기능이라 이 점이 중요해요. 사용 중에는 카메라 표시등이 켜지니 그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앱이 카메라를 쓰고 있을 때 자주 생겨요. 줌·팀즈 같은 프로그램을 완전히 종료한 뒤 다시 시도해 보세요. 노트북에 물리 셔터나 카메라 차단 스위치가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아니요. 미리보기와 사진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내려받지 않으면 아무 데도 남지 않아요.
프레임은 실제 도착한 영상 프레임을 세서 재는데, 이 측정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카메라가 스스로 보고한 값을 그대로 보여줘요. 그 경우 옆에 「카메라 보고값」이라고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