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종목과 기록, 러닝 레벨을 넣으면 훈련 강도별 페이스(인터벌·템포·레이스·이지)가 나오고, 그 목표에 맞는 인터벌 세션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반복·회복·웜업·쿨다운을 조절하면 구간별 목표 시간과 누적 시간, 총 소요 시간이 표로 바로 갱신돼요.
달리는 동안 화면을 보고 있을 수는 없으니, 이 도구는 실행 타이머가 아니라 출발 전에 확인하는 계획표예요. 러닝 워치가 있으면 질주·회복 시간을 그대로 인터벌 워크아웃으로 넣으면 됩니다.
목표 기록을 리겔 공식으로 다른 거리의 등가 기록으로 바꿔서 계산해요. 인터벌은 3km 레이스 페이스, 템포(역치)는 10km 레이스 페이스에 해당하고, 이지는 역치보다 1km당 75초 느린 값이에요.
목적에 따라 달라요. 속도 향상(짧고 빠른 구간)은 질주:회복을 1:1~1:2 로 넉넉히, 지속력을 노리면 2:1 이상으로 짧게 가져가요. 화면에 그 비율이 계속 보여요. 레벨을 초급으로 두면 회복이 길게 잡혀요.
아니요. 회복은 반복 사이에만 넣고, 마지막 반복 뒤에는 바로 쿨다운으로 넘어가요. 그래야 총 소요 시간이 실제보다 길게 나오지 않아요.
구간표의 질주 줄에 그 시간이 적혀 있어요. 예를 들어 인터벌 페이스가 4:30/km 라면 400m 는 1분 48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