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를 올리고 「1-3, 5, 8-10」처럼 페이지를 골라 그 부분만 새 파일로 뽑거나, 고른 페이지를 지우거나, 90·180·270도로 돌려 저장해요. 한 장씩 낱장으로 나누는 것도 버튼 하나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서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범위는 쉼표로 여러 개를 이어 쓸 수 있고, 거꾸로 쓴 「7-3」도 3쪽부터 7쪽으로 읽어요. 문서 밖 번호를 적으면 조용히 무시하지 않고 「문서에 없는 페이지」로 알려줘요.
아니요. 파일을 고르는 순간부터 변환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요. 네트워크로 파일을 보내지 않으니 계약서나 신분증 같은 문서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어요.
안 돼요. 암호화된 파일은 열지 못하고 오류로 표시돼요. 먼저 PDF 뷰어에서 암호를 푼 뒤 저장한 파일을 올려 주세요.
아니요, 목록으로 나오고 한 장씩 눌러 받아야 해요. 브라우저가 연속 다운로드를 막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