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를 누르면 화면의 자판에 색이 들어와요. 한 번 눌린 키는 색이 남아서 아직 안 눌러 본 키와 아예 반응이 없는 키를 한눈에 가릴 수 있어요. 여러 키를 동시에 눌러 동시 입력(NKRO) 한계도 확인할 수 있어요.
운영체제가 브라우저보다 먼저 그 키를 가져가기 때문이에요. 웹페이지에서는 막을 수 없는 제약이라, 그런 키는 이 도구로 확인할 수 없어요.
아니에요. 일반적인 USB 키보드는 한 번에 6키까지만 보고하도록 되어 있어요(6KRO). 그 이상이 필요하면 NKRO 를 지원하는 키보드가 필요해요.
화면에 표시되는 건 물리적 키 위치(code)라 입력기·자판 배열과 무관해요. 한글 상태에서 Q 를 눌러도 Q 자리가 켜지는 게 정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