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고 가로선 두 개를 정수리와 턱 끝에 맞추면, 고른 규격이 요구하는 머리 비율대로 잘라 줘요. 한국 여권·증명(35×45), 미국 여권·비자(51×51), 유럽 ICAO, 일본·중국·인도 여권, 이력서용 30×40 을 지원하고, 300dpi 로 인화용 파일과 4×6·A4 시트를 함께 만들어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규격은 사진 크기뿐 아니라 머리 크기 비율까지 정해요. 크기만 맞추고 얼굴이 너무 작거나 크면 접수에서 반려될 수 있어서, 이 도구는 머리 높이가 규격 비율을 차지하도록 크롭 영역을 계산해요.
아니요. 이 도구는 자르기만 해요. 배경 제거는 정확도가 떨어지면 머리카락 가장자리가 지저분해져서 오히려 반려 사유가 돼요. 촬영할 때 밝고 단색인 벽 앞에 서는 게 가장 확실해요.
4×6 인치 인화지에 35×45mm 규격이면 8장 들어가요. 규격과 용지에 따라 달라지고, 화면에 몇 장인지 표시돼요.
원본이 작으면 규격 크기로 늘리면서 흐려져요. 결과가 확대되는 경우 경고가 뜨니, 그때는 더 큰 원본으로 다시 해 보세요. 요즘 휴대폰 사진이면 대부분 충분해요.
여권은 ICAO 표준(35×45mm)을 따르는 나라가 많지만, 미국·인도처럼 2×2인치(51×51mm) 정사각형을 쓰는 나라도 있어요. 머리 크기 기준도 나라마다 조금씩 달라서 규격을 바꾸면 크롭도 함께 바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