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 나눠 산 주식의 평균 단가와 총 매입금액을 계산해요. 목표 평단을 넣으면 그 가격에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물타기 수량), 현재가를 넣으면 손익·수익률과 본전 주가, 목표 수익률에 필요한 매도가까지 나와요.
매수 수수료는 매입 원가를 늘리고, 매도 수수료·세금은 회수 금액을 줄여요. 이 둘을 한 숫자로 합치면 본전 주가가 틀리게 나와서 따로 입력받아요.
물타기는 추가 매수 단가보다 아래로는 평단을 내리지 못해요. 목표 평단이 매수 단가에 가까워질수록 필요한 수량이 급격히 커집니다.
증권사 우대·최소 수수료, 배당, 환전 비용, 국가별 세금 규정은 반영하지 않아요. 참고용 계산이에요.
총 매입금액 ÷ 총 수량이에요. 수량 가중이라 많이 산 가격 쪽으로 끌려가요 — 1주를 10만원에, 99주를 1만원에 샀다면 평단은 1만 900원입니다.
필요 수량 = 보유수량 × (현재 평단 − 목표 평단) ÷ (목표 평단 − 추가 매수단가) 예요. 목표 평단이 추가 매수단가보다 커야 답이 존재해요.
매도 수수료·세금을 넣으면 그만큼 더 받아야 손익이 0이 되기 때문이에요. 수수료를 0으로 두면 본전 주가는 평단과 같아집니다.